[6미균형식] “몸에 빛이 많다는 것”의 의미


“생식을 하면 빛이 몸 속에 더 많이 생깁니다.

그렇게 되면 몸이 더 좋게 유지되지요.

최소한 더 건강해 집니다.

빛이 더 많다는 것은 더 똑똑하다는 뜻이죠.

더 총명하고 더 지혜롭고 더 건강하며 더 행복합니다.”

-선지식 스승의 말씀에서 발췌-


요즘 생식을 찾는 분들이 늘고 있는 듯 합니다.

오랫동안 배고프지 않는 힘이 있고 균형이 잡힌 생식을 위해서는 

반드시 여섯가지 맛의 씨앗을 먹어야 합니다.

열매류와 채소가 생식의 주식이 될 수는 없습니다. 

힘이 없으니 바로 배고파지기 때문이지요.


감자, 고구마, 옥수수, 콩류, 쌀종류 등등의 곡식(Grain)은 그 자체로 생명력이 

응축된 씨앗에 해당하지요. 이러한 씨앗류에서 가장 강력한 여섯가지 맛(6미)를 

골라 생가루를 내면 그것이 바로 6곡생식이 됩니다. 


어떤 생식을 만나더라도 반드시 6미의 균형을 갖추고 있는지를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수십가지 종류를 넣더라도 6미의 균형이 깨지면 

6장6부는 허기집니다.


가장 강력한 것으로 여섯 가지면 충분합니다.


# 닥터비건 6미균형식

Light Food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