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하는 것 보다 1학년 엄마하기가 더 힘들다.
1학년 숙제의 80% 이상은 부모의 몫이다.
아이한테 신경써야 할 일이 많아서
하루하루가 긴장의 연속이다.

큰아이때는 알림장 보는 것도 거의 잊어버리고 있다가
한번에 몰아서 사인하곤 했었는데...

둘째아이 지니는 알림장보는 것이 필수로 훈련이 되고 있다.
늘 아이와 함께 할 수만 있다면 행복하고 좋겠지만
일로 인해 아이들에 대한 보살핌은 늘 밀려나고 있다.

그래도 모범엄마가 되기위해 온갖 애를 쓰고 있는 중...^^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