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언컨대 잘 풀리는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절대 선을 지키고 도덕적으로 살아야 한다.

그것은 선의 에너지는 선의 에너지를 부르고

악의 에너지는 악의 에너지를 부르는

유유상종법칙때문이다.

 

비도덕적인 선택의 삶을 사는 사람들은 그들의 행위가

비도덕적인 선택이 아닌 먹고 살기 위한 방편으로 합리화시키고 있다.

 

비도덕적인 선택의 이면에는 많은 두려움이 도사리고 있다.

그들의 내면에도 순수한 영혼이 있지만

두뇌가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고

그 두러움에서 벗어날 만한 내적 힘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한 사람들은 그러한 사람들끼리 모인다.

그들 중에 약간은 양심적인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도

비양식적 부도덕의 에너지가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다보면

그들의 에너지에 동화되어 버리기 때문에 곧 물들고 만다.

 

그러한 어른들에게 배운 자녀들 또한 같은 인생을 걸을 확율이 높다.

보고 배운대로 사니까...

 

그래서 세상은 도와 덕을 갖춘 스승들이 필요하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끊임없이 깨우쳐줄 어른들이 필요하다.

 

당장의 이익에 눈이 어두워 그릇된 선택을 한다면

끊임없는 마의 수레바퀴속에서 헤어나지 못하게 된다.

문득 화들짝 깨어나 두려움과 부도덕한 마음을 

지혜의 칼로 단번에 베어내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정도를 행해 저벅저벅 걸어갈 때

세상의 온갖 속임수로 부터 유혹받지 않을 수 있으며

더러운 부정적 에너지를 내 마음과 두뇌에서 떨어져 나가게 할 수 있다.

그러면 비로소 인과도 비뀌게 될 것이다.

 

사람은 원래 순수한 영혼이다.

신의식에서 떨어져 나와 두려움에 떨고 있는 불쌍한 영혼일 뿐이다.

그러니 먹고살기 위해 배신하고 부도덕한 행위흘 하는 사람일지라도

미워하지 말고 끊임없이 사랑하고 더욱더 사랑해야 할 것이다.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