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속의 삶이 가슴에 그리움으로 깔려있다.

바닷가곁 산속이면 더 좋고 아니면 그저 바닷가 보다는 산속이 좋다.


나무와 꽃이 있는 숲속에서 그들과 함께 호흡하고 대화하며

그 존재들의 경이로움을 느끼며 공존하고 싶다.

그들에 대한 사랑이 그리움으로 변해버렸다.


집앞 회사앞 존재들에 대한 인식의 무르익음이 우선이다.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