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의학] 피부상처를 재건 해주는 또다른 역할의 설탕


사고를 당하거나 넘어져서 피부가 까지고 피가나는 상황이라면 

통증이나 흉터없이 빠른 시일내에 회복시켜 주는 것이 바로 설탕(원당)입니다.


상처의 피를 물로 씻어낸 후 원당을 상처에 뿌리면 진물이 계속 나옵니다.

진물이 흘러나온 상처에 계속해서 원당을 뿌려주다보면 곧 진물이 멈추어집니다.

이때 원당을 뿌린채 거즈로 덮어서 반창고 붙여놓으면 조만간 원당이 알아서 

피부를 재건시켜 놓습니다.


길에 웅덩이가 패여 물이 고인 곳에 흙을 덮으면 흙이 물기를 흡수합니다.

피는 물(수)이고 원당은 흙(토), 토가 수를 극하는 토극수의 상극원리입니다.

만물이 목화토금수 오행(그리스철학의 5원소와 동일)의 재료로 지어져 있으므로

모든 것은 오행안에서 있습니다. 문제도 해결책도…


오행에 기반한 6미식사는 밥이면서 약이면서 독이면서 해독제입니다.

비상약으로 오행식품(설탕, 소금, 구연산, 고추가루 등)을 조금씩 소분해서 

가지고 다니면 식사때 보충해서 섭취하거나 경우에 다라 해독제로 사용하는데 

유용합니다.


만물의 재료 오행안에서 오행의 6미 식사는 아프지 않게 살 수 있는 

자연의 방법입니다.


#닥터비건 음식의학

5 Elements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