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의학] 위장의 미니멀 라이프

 

가득차면 잘 돌아가지 않는 원리는 세탁기나 위장이 같습니다.

머리속이 가득차면 복잡하기만 하고 생각이 잘 안돌아가는 것도 

같은 윈리이지요.

 

간결단순함이 언제나 옳은 것은 세상사 모든 것에 적용됩니다만

건강하게 살기위해 위장에 여유공간을 확보하는 식사량 조절에는 

특히 필수입니다.

 

집안 환경, 사고환경, 인간관계 등도 단순 간결해야 순환이 잘되고 

가벼운데 반해 위장이든 사고든 관계든 무거우면 침몰됩니다.

 

잠깐의 입맛과 먹는 양을 희생하면 그 이상의 보답이 기다리고 있는데

그 보답은 입맛과 먹는양과 비교가 안될 만큼 길고 가볍고 건강하고 쾌적합니다.

 

음식과 생각의 미니멀 라이프강추합니다.

그러나 선택에 따라 찾아오는 결과가 무엇이든.. 선택은 각자의 몫이지요.

 

#닥터비건 음식의학

“Minimal Life for Food”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