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의학:혈액시리즈 8] 혈액이 싱거우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한겨울을 나기 위한 저장식품들은 일부러 짜게 만듭니다.

장기보관 및 발효하는 동안 상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죠.


소금을 많이 넣으면  상하지 않는다는 말은

소금을 많이 넣지 않으면 상한다는 말과 같습니다.


식품도 그러할진대 우리 몸은 어떨까요? 

마찬가지입니다.


저염식에 무염식의 식습관으로 혈액을 싱겁게하면

혈액이 상합니다. 썩는다, 부패한다, 산패 등의 표현도 됩니다.

염도가 낮으면 세균이 쉽게 침입됩니다.


초등저학년조차도 아는 대표살균식품이 소금입니다.

소금이 부족하면 세균의 살균을 못하니 세균의 온상이 되고

혈액이 산패되니 패혈증이 되는겁니다.


요즘 패혈증이 심각하다죠?

소금을 안먹으니 심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저염식을 할 수록 더욱더 심각해 지겠지요.

온 몸에 염증도 더 심해질거고요.


아프지 않게 사는 방법을 안다면

이곳 저곳 병원쇼핑이나 약, 보양식 등에 대한

헤메임을 더 이상 하지 않을 것입니다.


죽염으로 원기충만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닥터비건 음식의학

"Blood Clean Year 2018"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