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인가 애쓰는데 잘 되지 않고
뭔가 상황의 자연스러운 흐름에 따를 때
쉬우면서 성공적으로 진행되는 때를 되돌아보니
그곳에 바로 위무위 자연법칙이 있었고
그것이 바로 이 세상 살아가는 성공의 키였다.

아~ 이제야 겨우 노자께서 말씀하신 무위자연이 무엇인지
조금 알것 같다.
자연스럽다는 것은 바로 위무위였다.
어떤 것을 의도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흘러가는대로 내맡기는 것이
바로 그것이었다.

얼마나 안달복달하며 이런 저런 시도들을 했던가..
얼마나 많은 의도들을 계획하며 인위적인 액션들을 했던가...
그랬기 때문에 잘 않된 거였다.

위무위자연이야 말로
신의 의도대로 사는 성공의 비결이었다.
그것이 진정 도였으며 집착없음이었다.

그런데 한국의 도덕교과서에서는 
누가 왜 "무위자연"이라고 했을까?
爲無爲 則無不治라고 했는데
위무위에서 위는 빼고 그냥 무위라고만 했으니...

이러한 위무위자연에 입각한 것만이
우리를 성공을 가져다 주고
우리를 치유하며
우리에게 평화를 가져다 준다.

노자의 도덕경을 다시 읽어야겠다.

위무위 개념을 확장시켜주신 Master와 Dr. Lee께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