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차례의 카이로프라틱을 해온 동안 한번도 아프지 않았던
가슴사이 중단전 심포삼초가 오늘은 약간 아팠고
지금도 문지르면 여전히 통증이 느껴진다.

요즘들어 한숨이 자주 나오는 걸 보니
내 마음에 무슨 문제가 생겨
심포삼초의 오존층이 얇아지거나 뚫렸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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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당분간 생황옥수수가루로 식사를 하면서
심포삼초의 에너지가 어떻게 변화되는지를 느껴봐야겠다.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