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미(味,美)학] 칠리 페퍼 수제 초콜릿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에 매운 청량고추가루를 넣는다면 그 맛이 어떨까요?

으~ 이상할 것 같은가요? 하지만 의외로 아주 잘 어울립니다. 

몸에 냉기많은 사람들을 위해 실제 매운 고추가루를 넣는 초콜릿 음료도 있습니다. 

잘 연상이 안된다면 달콤매콤한 칠리소스 맛을 떠올려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실제 시고 쓰고 달고 맵고 짜고 떫은 6미는 초콜릿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닥터비건에서 레몬의 신맛, 커피의 쓴맛, 캬라멜의 단맛, 청량고추의 매운맛,

9회죽염의 짠맛, 아로니아의 떫은맛을 넣어 “도오”라는 브랜드로 

6미 초콜릿”을 선보입니다.


이 중에서 매운맛의 칠리페퍼 초콜릿은 광주에 사는 잘생긴 중학생 

다빈이를 위한 것입니다.


오늘도 하루 3끼 식사에 6미를 섭취하여 건강을 위한 원인을 쌓아 가시길 빕니다.


#닥터비건 식품미학

“Celebrating Chocolates with 6 Tastes”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