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미(味,美)학] 상극작용에 따른 음식의 독성과 해독성


매일 음식을 통해 생명을 유지할 수 밖에 없는 인류의 몸과 정신적 상황은 

그야말로 천차만별입니다. 같은 시간에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각각의 식품안에 

담겨있는 독성과 균들은 각자의 처해진 몸과 정신적 환경에 따라 그 작용이 

달라질 것입니다.


같은 음식(식품)이 “음식”이면서 “약”이면서 그리고 상황에 따라

“독”으로 또는 “해독제”가 되기도 하는 원리를 알아야 각자의 몸과 정신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방어할 수 있을 것입니다.


6장6부에서 6미음식을 재료로 만들어지는 6기는 “상생에너지”와 “상극에너지”로 

대별됩니다. 한가지 음식을 먹으면 한쪽에서는 도와주는 상생관계가 작용하지만 

다른 한쪽에서는 극을 하고 당하는 상극관계가 작용하게 되면서 전체적으로 

오행(5원소)의 팽팽한 긴장감과 균형이 유지됩니다.


그러나 극을 당하는 입장에서는 극을 한 음식이 독이 되므로

이 독을 방어하는 해독작용의 음식을 먹어야 균형이 무너지지 않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 상생상극의 조화와 균형을 이루려면 식사때 마다 

여섯가지 음식을 먹고 극을 하면서 동시에 극을 방어할 수 밖에 없는

구조이며 이런 관계로 만들어지 원리가 바로 음식궁합입니다.


상극원리인 음식궁합에 맞추어 음식을 하게 되면 맛의 균형과 조화 또한 일품이며

아프지 않게 살 수 있는 기본 원리가 되기도 합니다. 


#닥터비건 식품미학

“6 Harmonious Energy” of Compassion!


 Ps. 동물친구들의 라이프 & 지능 A to Z 시리즈 50

(39. Shrimp, 출처: 수프림마스터TV) 

새우는 시각적 화학적인 신호로 의사소통을 합니다.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