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soon as I was arrived at the airport and Fira, I felt a breathtaking view of Santorini.

beauty of Santorini is not only from simple architecture design and accent color

but also from crystal clear air and sky.

 

Who on earth designed Santorini at first?

How is the same concept with architecture and accent color kept like this?

 

Next week I will visit and interview tourism marketing dept in Santori Town Hall

why there is no good quality map.

 

Even though someone designs a map of Santorini,

I think that even any beautiful maps and pictures could be not more beautiful

than real Santorini.

 

There is no best way for seeing and feeling Sontorini's beauty

but coming to Santorini.

 

산토리니에 도착하자 마자 "숨막히게 아름답다"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것을 느꼈다.

심플한 건축디자인과 액센트 컬로도 아름답지만 너무나 투명한 공기도 산토리니 디자인에

한 몫을 하고 있다.

 

대체 처음에 누가 디자인 했을까?

어떻게 이렇게 동일한 컨셉으로 건축디자인과 컬러디자인을 유지하고 있을까? 

 

지도하나 제대로 없는 이 곳 산토리니의 시청을 찾아가 인터뷰를 해야겠다.

이곳은 시청을 City Hall이 아닌 Town Hall이라고 부른다.

 

누군가가 산토리니 지도를 디자인한다 해도 실제 산토리니보다 아름다울 것 같지는 않다.

사진에조차도 이렇게 아름다운 산토리니를 아름다움 그대로를 담을 수 없다.

산토리니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보려면 산토리니에서 직접 봐야 그 진수를 느낄 수 있다.

 

자연지형 그대로에 지어진 집들의 분포 자체도 디자인이다.

 

산토리니가 이런 줄 모르고 보라색 옷을 입고 왔는데...

다음에 이 곳에 올 때는 꼭 스카이 블루톤의 옷으로 매칭하여 산토리니에 함께 어울어지는

자연이 되어보고 싶다.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