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학] 진품과 모조품을 감별하는 위대한 감정사

 

진짜는 그 존귀함에 함부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깊숙한 곳에 꼭꼭 숨겨져있지요.

몸안에 거주하고 있는 진아(Truself)”에서부터 포장된 선물에 이르기까지

진짜 알맹이는 겉을 싸고 있는 안에 존재하여 잘 알아볼 수가 없습니다..

 

진품을 모방한 모조품 또한 많아서 진짜를 알아보기 헛갈리고 힘들게 합니다.

가짜가 너무 많다보니 원인과 결과의 연결고리를 공부하지 않으면

진짜를 알아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수천년전 고대의 동서양의 그리이스 철학, 인도 아유르베다,

황제내경 등을 통해 인류에게 전해내려오는

아프지 않게 살 수 있는 음식의학의 진리를 건강문자로

보내기 시작한지도 3년이 되어갑니다만 

좋은 소금을 많이 먹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실천하는 사람이 과연 몇분이나 될까요?


그렇게 진리는 가까이 있지만 진리에 다다르지 못하도록 

너무나 많은 방해를 받기 때문에 진짜를 알아보고 인식하기가 

쉽지 않은 것입니다.

 

과학이 아무리 발달한다해도 건강한 몸은

평범한 밥상에서 음식을 통해서만 지켜갈 수 있다는

히포크라테스의 의학진리를 알아보는 감정사가 되시길 희망해 봅니다.

 

#닥터비건 생각의학

“We are What We Eat”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