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학] 좋은 기()를 주고받는 방법


말을 한다는 것은 주파수()생성과 에너지()소모를 의미합니다.

말을 하기에 앞서 필수적으로 생각이 선행됩니다. 즉 말은 생각에 따른 

표현물인거죠. 이러한 생각과 말에는 그 내용에 따른 고유의 

에너지 주파수()가 있습니다.


그 주파수가 낮거나 거칠고 무겁고 부정적이면 자신과 주변인의 기분(氣分)이 나쁘고

주파수가 높고 가볍고 긍정적이면 자신과 주변인의 기분(氣分)이 좋아집니다.

인간의 감정과 감각은 에너지의 질에 따라 달라지는 느낌의 결과물이기 때문입니다.


타인을 돕고 이해하고 칭찬하고 배려하고 감사해 하면 그로 인해 생겨나는

에너지의 긍정적 파장인 좋은 기()가 자신과 타인을 기쁘게 합니다. 


그렇게 우리는 서로서로 좋은 기()를 만들어 서로 주고 받음으로서

서로를 치유하면 좋겠습니다.


# 닥터비건 생각의학

Sweet Talk of Compassion!


Ps. 밀(신맛), 초콜릿(쓴맛), 유기농원당(단맛), 현미가루(매운맛), 짠맛(죽염), 

황옥수수(떫은맛)으로 6미 초콜릿 빵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새콤한 유연함과 쓴맛의 정열과 달콤한 부드러움과 매운 강단과 

짭짤한 근기가 가득찬 오행의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