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학 두뇌깨우기 시리즈 9] 의식의 흐름에서 생각을 붙들 수 있는 유인력프로세스


모든 것은 빛의 장을 가지고 있고 빛은 생각의 이미지를 물질형상으로 창조한다.

오라의 한 부분은 음전기 단위와 양전기 단위로 이루어진 강력한 전자기장이다.

이 전자기장을 넘어서면 더 이상 전기단위로 나누어지지 않는다.

이는 나누어지지 않는 빛의 구체로서 순수에너지이며 존재의 영성이다.


오라의 전자기 성분은 우리의 사고 작용에 따라 그리고 존재의 감성상태에 따라 

생각을 자신에게로 끌어온다.


생각이 우리에게 들어와 느껴지고 인식되려면 먼저 빛의 형상으로 낮추어져야 한다.

생각이 몸을 둘러싸는 빛인 이 영성과 만나게 되면 빛으로 작열한다.

즉 생각이 빛을 만나서 스스로 점화한 것이며 빛이 생각의 원질을 낮춘 것이다.

그리하여 빛이 자신과 비슷한 것을 끌어들이는 것이다.


생각은 눈에 보이지 않으나 빛이 작열하는 것으로 생각을 볼 수 있다.

생각은 빛의 형태로 두뇌에 들어와서 그 생각의 가치에 따라 

일정한 진동률을 갖는 전기적 빛 추진체로 변환된다. -람타-

이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과학적 원리입니다.


#닥터비건 생각의학

Atrraction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