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학 두뇌깨우기 시리즈 6] 몸의 기록장치 & 기억


기억은 크기를 가지고 있지 않다

기억은 시각적인 것이 아니고 감성적인 것이다.

시각적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 감성이다

영혼은 기억을 위해서 그림이나 단어를 기록하지 않는다

이미지나 단어의 감성을 기록할 따름이다.

 

영혼은 몸 전체로 경험되는 생각에 의해 만들어지는 느낌을 취한다.

영혼은 거대한 기록장치이다아무런 치우침도 없이 지극히 과학적으로

우리의 육신에서 느끼는 감성을 전부 기록하는 컴퓨터이다.

 

우리가 감성적으로 느낄 때 우리 존재의 빛구조체에 쏟아져 들어와

뇌를 통하여 받아들여지고 중추신경계를 통하여 몸 전체 세포에 보내져서

하나의 감각을 만들어내는 우리의 생각을 느끼고 있는 것이다.

영혼은 경험으로부터 얻은 모든 정보를 기록하고 있다이것을 기억이라 한다.

 

그러므로 생각으로부터 어떤 느낌이 느껴질 때 영혼은 그 느낌을 먼저 기록하고

이전에 경험한 생각에서 얻어진 유사한 느낌이 있는지 모아 놓은 기억들 중에서

찾아본다모아 놓은 기억들 중에서 비슷한 유형의 것을 찾는다.

 

뇌의 기능 중에서 이지라고 하는 추론 기능을 담당하는 부분이 그 느낌을 적절하게

묘사할 단어를 찾아내게 된다묘사할 수 있는 모든 것은 감성적인 경험에 근거를 둔

특정한 느낌을 가지고 있다. – 람타-

 

#닥터비건 생각의학

Memory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