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학] 몸을 위해서도 단순함은 언제나 옳다


간결단순함은 통합이고 통섭입니다. 

분리는 진리에서 멀어지고 통합은 진리쪽으로 다가가지요.


간결, 단순함(프랙탈)이 반복되어 복잡함(복잡계)을 만들고 

복잡한 패턴들을 떼어내고 단순화시킨 곳에 답이 있습니다.


샤넬이 Simply the Best철학으로 의상디자인을 했고 디자인도 

간결해야 아름답습니다.


간결함의 아름다움은 음악 미술 소설 시  디자인 의상 음식 등 

전 분야에 적용됩니다.


물질우주의 구성물질은 단순한 다섯가지입니다. 

서양에서는 5원소라고 하고 동양에서는 오행이라고 합니다.


공기(목기 신맛), 불(화기 쓴맛),  흙(토기단맛), 

금속(금기 매운맛), 물(수기 짠맛)가 그것인데요.


이 다섯가지 물질의 상생상극 에너지 작용에 의해 우주(몸)가 운행되는데 

이 상생상극작의 활발한 작용을 위해 상화기 (떫은맛)가 필요합니다.


오행에서는 수 많은 미네랄 금속들이 금기 한가지로 간단히 통합됩니다.


그러니 6미식사는 우주의 상생상극의 작용을 활발하게 하고 유지시켜주는 

통합 균형식이 되고 직접 먹어보았을 때 시간에 따라 작용과 변화와 

회복을 스스로 알게 해줍니다. 


진리는 단순함에 있고 깊이 없이는 단순함이 나오지 않습니다.


“내용없는 사고는 공허하고 개념없는 직관은 맹목적이다”라는 

칸트의 말이 떠오릅니다.


# 닥터비건 생각의학

“Simply the Best”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