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뇌는 믿지 않지만 영혼은 신을 압니다.

그게 중요합니다.

스승은 두뇌에 대해서는 상관하지 않습니다.

오직 영혼을 고양시킬 뿐이지요.

두뇌를 우회해서 갑니다.

그래서 우죄가 아무것도 못하고 모르는 겁니다.

그렇지 않고 두뇌를 통과해야 하고 

사람들에게 신을 믿으라고 강요해야 한다면

절대 일이 안됩니다.


영혼은 항상 훌륭하고 신을 인식합니다.

다만 스승이 없어서 영혼과 두뇌를 좀 더 분리시켜 주지 않으니까

영혼은 두뇌에 얽히게 돼서 두뇌가 만들어내는 것마다

영혼에게 고통을 줍니다.


두뇌가 육체에게 나쁜 짓을 시키면 영혼이 고통받을 겁니다.

영혼은 자신이 분리된 독립체임을 알지 못하니까요.

영혼은 몸, 두뇌와 함께 있는 것에 익숙한 나머지 자신이 그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두뇌가 어디로 가고 무엇을 하든, 육체가 무슨 일을 하든

영혼은 거기에 집착하고 연관되어 이싸고 느낍니다.

그래서 영혼이 해탈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스승은 영혼의 의식을 고양시킴으로써 영혼에게 

'너는 육신이 아니다. 너는 더 나아질 수 있다. 너는 자유롭다'는 것을

깨닫게 해줍니다. 그러면 서서히 또는 빠르게 영혼은 그것이 진실임을 알게되고

영혼은 해탈하게 됩니다. 아니면 최소한 높은 등급으로 고양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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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