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실력자와 조인할 때
본인보다 아래직급으로 포지셔닝하는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정말로 회사의 근본을 변혁시키고 진정한 성장을 원한다면
나보다 큰 사람이 와야하는게 맞는거 아닌가?

만약 내가 그대로 사장이고 누군가를 부사장으로 포지셔닝한다면
회사는 여전히 나만큼밖에 성장을 하지 못하는 것이므로
나는 나보다 큰 분이 와서
그분이 사장을 하고 내가 부사장을 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그래서 그렇게 선택한 것이다.

이러면 어떻고 저러면 어떤가...
오만과 에고의 종이 되지말고
그저 강아지 똥이 되어

민들레를 피우면 그만인 것을...

정말 존경하는 인재와 함께 일해보는 것이
소원이었거늘...
그를 모시고 그와 함께 하게될 비즈니스 인생이 영광스러울 뿐이다.

이 모든 것을 안배해 주신 신의 사랑에 감사드린다.

With Master's Love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