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근력관리부재로 근력의 상황이 형편없이 무력해졌다.
금주 초부터 다시 시작한 근력운동을 통해 온몸의 근력이 초토화되었다.
특히 어제 운동했던 이두근(Biceps)과 삼두근(Triceps)는
운동후에 팔을 들어 올리기도 힘들만큼
근력이 지쳐버렸다.
얼마나 약한 근력이길래...ㅎㅎ

지금은 불쌍하고 가련한 근력이지만
시간이 말해 줄 것이다.

근력운동을 하니 기분은 좋다.
그나저나 1시간 근력운동 계획으로는 택도 없다.
최저 2시간으로 시간계획 변동했다.


'Healthy Story > Excercis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운동은 수행이다.  (0) 2009.07.25
근력운동의 본말전도  (0) 2009.07.02
신나는 근력운동...  (0) 2009.06.29
근력의 초토화  (0) 2009.06.19
청담동 문화센터 피트니스 센터 등록완료  (0) 2009.06.12
근력운동에 대한 그리움  (0) 2009.06.10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