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y Story/Natural Healing'에 해당되는 글 967건

  1. 2009.05.03 내 몸이 느끼는 무기질에 대한 갈증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2. 2009.04.29 짜장면먹으면 갈증나는데 죽염먹고는 갈증이 않나는 이유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2)
  3. 2009.04.27 디톡스 종류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4. 2009.04.23 된장찜질증상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5. 2009.04.21 신비한 죽염간장 효능 임상사례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6. 2009.04.21 디톡스 된장찜질 임상중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7. 2009.04.17 복부 된장찜질법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대체 내 몸이 느끼는 무기질에 대한 갈증은 어느정도인가?
정말로 가늠할 수가 없다.
하루에 그렇게 많은 죽염과 죽염약콩간장을 먹어도
전혀 갈증이 나질 않는다.

전에 정제소금을 넣어서 간을 냈던 음식을 먹고
물을 들이켰던 때와는 정말 다르다.

어찌 이럴 수가 있는가?
내 몸이 그렇게 많은 무기질이 필요로 했단 말인가?
언제까지 얼마나 많은 죽염을 먹어야 내 몸이 느끼는 갈증해소가 될지
신기한 마음으로 궁금할 뿐이다.

죽염은 소금이 아니라는 것을 내 몸이 증명해 주었다.
죽염은 그저 몸이 원하는 무기질을 전달해 주는 미네랄이다.
지난 수요일부터 다시 죽염을 열심히 섭취하고 있다.
양도 점차 늘려서 지금은 2시간 마다 2캡슐씩 먹고있다.
7시, 9시, 11시, 1시, 3시, 5시,7시, 9시
하루 평균 10~14캡슐을 먹고 있다. 적은 양이라고 할 수 없다.
하지만 내 몸은 끄떡도 않는다.
마치 "흠~ 아직은 계란으로 바위치기야"라고 말하듯이...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오늘 단식 5일째
오늘 하루동안 죽염을 마이신 갭슐사이즈로 10캡슐을 먹었다.
그런데도 몸은 까딱도 않는다.
목이 마르기는 커녕 여전히 물이 먹고 싶지도 않다.
단식중에는 하루 2리터 정도 필수로 마시라고 했는데...

참 궁금했다.
짜장면을 한 그릇 먹고나면 갈증이 나는데
왜 죽염을 10캡슐이나 먹었는데도 갈증이 않날까?
궁금함을 참지못하고 소금전문가 선생님께 여쭈어 보았다.

선생님 답변을 듣고 과연~~

"짜장면에는 않좋은 소금(정제소금)과 미원이 들어있어서
독을 빼내려고 몸이 물을 찾지만
죽염은 소금이 아닌 꼭 필요한 무기질 원소라
물이 않땡기는 거예요. 죽염섭취를 더 늘리세요"

네 선생님
내일부터는 아침 점심 저녁때 마다 4캡슐씩 하루 12캡슐 섭취할께요.
대체 얼마나 먹어야 몸이 물을 요구하는지 보고싶네요.ㅎㅎ

내 몸에 필요한 무기질을 죽염을 통해 흡수하는거라면
몸이 충분하다고 할 때 까지 죽염을 투여해 보자....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내가 아는 자연치유의 디톡스(해독)의 종류는 다음과 같다.

1. 단식(장청소 + 온몸에 쓸데 없는 쓰레기 청소) 
2. 된장찜질(장청소 + 세포재생)
3. 간청소

남들이 좋다니까 소문만 듣고 해보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믿음을 가지고 지속가능한 힘을 얻으려면
단식, 된장찜질, 간청소 각각의 공부를 철저하게 해야한다.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오 마이 갓! 드디어 본격적인 된장찜질 증상이 나타났다.

된장찜질 5회째 부터 슬금슬금 가렵던 복부가
6회째는 더욱더 가려웠고 된장찜질을 마치고나자
옆구리와 복부에 빨간 열꽃이 피어났다.

어젯밤 된장찜질 7회째...가려움의 증상이 거의 미칠지경이었다.
긁지도 못하고 참는 수 밖에 별도리가 없었다.
밤 11시 경부터 시작한 된장찜질을 아예 잠자는 동안에 지속시켰다.
가려움을 잊기 위해 1시쯤 잠을 청했다.
아침에 눈뜨자 마자 가려운 증상을 느껴보았으나 잠자고 있는 듯 했다.

복부에는 역시 빨간 열꽃들이 만발...
정종희 선생님말씀에 의하면 독소가 밖으로 빠져나오는 거라고...
어떻듯 새로운 증상을 보면서 마냥 신기했고
앞으로의 증상에 대한 변화가 기대되었다.

최상위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나에게도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데
질병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오죽할까!!
어떤 사람들은 독소로 인해 된장이 하얗게 변하기도 한단다...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둘째아들을 통해 죽염간장의 신비한 효능에 대한 임상결과를 접하게 되었다.

둘째아이가 수개월 전 부터 가슴, 팔, 다리에 사마귀같은 것이 출현하더니
어느날 번져가기 시작했다. 대수롭지 않게 태평하게 바라보다가 남편의 성화에
병원을 찾았다.

물사마귀라고 했다. 그래서 원인이 뭔데? 뾰족한 원인도 처방도 없었다.
삼성의료원을 갔더니 역시 물사마귀라고 한다. 그래서 원인이 뭔데? 역시 뾰족한 원인도 처방도 없었다. 병원의 역할이라니 참..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3월 26일 목요일 지니를 데리고 자연치유 전문가분께 찾아갔다.
"아~ 이거? 물사마귀 아니야.. 어른의 경우는 대상포진이라고 하는데, 자꾸 번져갈거야.. 수영장은 당분간 금지하고.. 수영장 물은 염소가 많아서 더 악화되거든..
신장기능 저하가 원인이야"

다음과 같은 조언을 받았다.
1. 죽염약콩간장을 아침저녁 공복으로 먹일 것
2. 죽염간장찌꺼기에 생광석을 섞어서 부위에 바를 것
    (간장 찌꺼기가 다떨어졌을 때 죽염간장을 발라주었다)
3. 매일 관장을 시킬 것
4. 상쾌효소를 매일 먹일 것
5. 채식할 것.(특히 닭고기와 계란은 쥐약이니 절대 먹이면 안된다고 했다)

7살 둘째 아이가 그 날로 채식을 시작했는데
대견스럽게도 돌잔치에 가서도 본인이 채식을 해야한다면 고기가 있는 방향은 가지도 않고 판단이 잘 않서는 것은 나한테 먹어도 되는지의 여부를 확인할 정도로
스스로가 잘 지켰다.

첫 날 죽염간장찌꺼기와 생광석을 섞은 진흙같은 것을 발랐을때
따갑다고 비명을 질르더니 한달이 다 되어가는 지금은 거의 다 나았다.
아직 잔재가 남아있으므로 한달 더 지속할 예정이다.

죽염간장의 효능앞에 우리 조상들이 개발한 장류의 위대성을 느낀다.
죽염, 간장, 된장에 경의를 표한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자연치유력이여!
감사합니다! 하나님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띄엄띄엄 3일간
지난 일요일부터 연속 3일간 총 6일째 된장찜질 임상중이다.
자연치유에 관한 것들 대부분의 임상대상은 나 자신부터이다.

어제부터 가려운 증상이 생겼다.
오늘은 된장찜질하자 마자 가렵기 시작했다.
가려운건 분명한데... 뜨거운건지, 따가운건지 분간을 못하겠다.

하도 신기해서 정종희 선생님께 문자로 여쭈어 보았다.
독소가 빠져나오느라고 그런거란다.
디톡스 중에서 가장 신비로운 역할을 하는게 바로 된장찜질이다.
세상에 공짜는 없으니 잘 참아보라고... 으~~ 가렵다. 참을만은 하다.

내 나이에 해당되는 횟수만큼 해보려고 한다.
연속적으로 하려고 했으나 정선생님왈,
일주일에 3일만 하고 4일은 쉬어주라고 하신다.
계속하면 기운이 없다고...

그래서 호기심이 생겼다.
아직까지는 기운이 없지 않으니 정말 기운이 없을때 까지 연속적으로 해보려고 한다.
과정중에 어떤 현상들이 생기는지 궁금하고 결과가 기대된다.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찾잔 하나 정도의 된장을 열탕으로 잘 개어 더운 물에 짠 타월에 두께 5mm정도로 바르고, 그위에 거즈 한 겹을 얹고 복부에 붙인다. 배꼽에는 미리 직경 3cm정도의 엽서 두께의 종이를 둥글게 오려서 된장국물이 배꼽에 스며드는 것을 방지한다. 그 위에 뜨거운 타월 2장을 덮어서 데운다. 타월이 식으면 뜨겁게 하여 갈아준다. 이렇게 하기를 4시간 이상으로 마친다. 요즘은 핫백이 있어서 이것을 이용하면 번거로움이 없어지고 편리하다.
이 된장찜질의 효용은 열을 내리게 하고, 변통이 일어나게 하며, 호흡이 편해지고 소변을 잘 나오게 한다. 복막염일 때는 복수가 빠진다. 즉 장의 활동을 증진한다는 이야기가 된다
.
된장을 복부에 바른 다음 미온탕 30∼55cc를 항문에 주입하거나 또는 와셀린 같은 것을 항문에 발라두면 배변이 용이해진다. 또는 관장을 한다
.
복통이 오면 곧 허리 부분을 잡고 붕어운동을 하면 다량의 변을 보게 된다.

된장 찜질

위장과 대소장에 어떤 이유로 정체물이 쌓이게 되는데 이것이 숙변이다.

한방에서는 적()이라고도 불리워집니다.

현대의학에서도 학설이 분분하여 숙변의 존재유무가 논쟁의 대상이 되지만

숙변이라기보다는 잉여지방이라고 표현하는게 타당합니다.

하여튼 이 정체물이 온갖 질병을 일으키게 되는데

한방에서는 보법보다는 사법으로 체외배출을 유도합니다.

대표적인 탕이 계지복령환, 도랙숭기탕, 대황목단피탕이 있고

허증에는 당귀작약산이 통치방입니다.

장부의 밸런스를 조절하는 한의학의 체질처방이 모든 질병을 똑같은 처방으로 다스리듯

숙변제거가 되면 내과질환이 외과질환과 동시에 치료가 됩니다.

흔히 고질화된 위장병이 완화되면서 무릎관절염이 동시에 치료되는 이유입니다.

단식의 주된 목표가 하수구를 청소하는 방법과 동일합니다.

입구를 막고 수도관의 노폐물과 찌꺼기를 청소하면서

맑은 물로 씻어내고 있는 과정으로 혈관벽의 노폐물이 제거되므로해서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되고 신진대사를 촉진하여 건강한 육체로 다시 거듭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노폐물과 잉여찌꺼기인 숙변을 빠른시간에 제거시키기 위해서

하루4시간의 된장찜질이 괄목한 효력을 발생시킵니다.

된장은 선조들의 콩과 소금의 조화로 만든 만병통치약입니다.

50년대 시골에서는 머리가 깨어지는 외상에 된장을 바르는 응급요법을

비위생적이고 비과학적으로 치부하지만

이것은 소금의 청혈지혈작용과 된장만의 소염효과를 의미하는게 아닐까 추측합니다.

그러한 된장으로 복부에다 찜질하는 효과는 배꼽뜸(신궐구법)의 원리와 동일합니다.

한의서에 123약으로 오래된 병은 뜸으로 다스리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배꼽에 뜨는 뜸은 한지에 소금을 말아 그위에 강화쑥으로 灸를 하는데

장내이상발효를 치료하고 냉()을 쫓으며 신기(腎氣)를 보양하는 비방입니다.

이처럼 복부된장 찜질은 금식으로 인한 충격을 완화시키고

장내의 숙변을 따뜻한 열로써 유동성있게 하여

체외배출을 촉진하는데 꼭 필요한 요법입니다.

된장 찜질은 단식 요법중 가장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꼭 실시하시기 바랍니다.

하는 요령은 수건으로 배를 덮고 그 위에 된장을 1-2Cm두깨로 고르게 올리고

다시 수건을 덮고 그 위에 온열 찜질기를 올려 높은 상태에서 하루 4시간정도씩 하면

되겠습니다.(한국선도에서)


된장 찜질

된장 찜질은 본래 단식환자의 숙변을 제거하기 위해

장 운동을 활성화시키려는 목적에서 시행되었습니다.

된장을 거즈에 떠 놓고 배 넓이만큼 폅니다
.

그 위에 비닐을 덮은 뒤 잘 여며서 네모나게 만듭니다
.

500
원짜리 동전 크기의 두꺼운 종이를 배꼽 위에 놓으니


이는 된장이 배꼽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함이죠.

그 다음 된장 찜질 재료를 배에 대는데


거즈 부위가 배쪽에, 비닐 부분이 바깥쪽에 가도록 한 후에

핫팩을 올려 놓으면 됩니다.

핫팩이 없을 시엔 따듯한 타월을 깔고 이불을 덮으세요
.

이렇게 된장 찜질을 하고 있으면 배가 살살 아파지는데


이때 붕어운동을 해주어 변의를 느끼면 화장실에 가세요.


<소금저자 정종희 선생님 제공>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