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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11.17 음양감식 일지(3개월)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115일 테스트기간 2018 3/23() ~ 4/06() >

식단 12 6구이

(4년동안 126곡생식 해온 것으로 얼마나 연단이 되었는지 테스트기간)

레서피 : 615g+황옥수수15g+우리밀15g=45g+9회죽염2g+25ml


<3/20()> 1일째

18:30 16곡구이 100g

20:30 ~ 물시간 물안마심


<3/21()> 2일째

08:00 16곡구이 100g + 호두 4개 섭취(48.5kg)

11:00 갈증이 조금 나기 시작, 오후에 2시쯤 저절로 갈증이 없어짐

16:00 2 6곡구이 100g

18:00 물한잔

21:00 커피한잔

22:30 숭늉한잔


<3/22()> 3일째

08:00 16(45g)구이 80g +호두 4개 섭취

16:00 2 6(45g)구이 63g(9회죽염 2g)

18:30~  따뜻한 물 300ml

 

<재시작일 15일 지속>

<3/23() 48kg(1)> 변안본지 4일째

08:00 16(45g)구이 65g(체중48kg)

      장에 변이 약간 쌓였다는 것이 4일만에 약간느껴짐

09:30~갈증을 약간 느낌

11:00~갈증없어짐

16:00 2 6(45g)구이 65g

18:20 따뜻한 물 300g

 

<3/24() 47.5kg(2)> 변안본지 5일째

08:00  16(45g)구이 65g

장은 여전히 가볍고 변의가 없음

09:00~약간 갈증남

      숨쉬는게 상쾌하다고 느껴짐

12:00~갈증없어짐

14:00~하품나옴

16:00 2 6(45g)구이 65g

18:00~따뜻한 물 300ml

숨쉬는게 상쾌하고 시원하여 심호흡을 함

저녁내내 약간의 갈증을 느낌

 

<3/25() 47.1kg(3)> 6일째 

08:00  16(45g)구이 68g

6일째, 장에 변이 약간 쌓인듯하나 아직 변의가 있을 정도는 아님

전에 생식할 때 이틀만 되어도 장에 가득 쌓인것에 비하면 완전 가벼움

09:00~갈증이 지속적으로 잔잔하게 깔려있음.

16:20~50 2 6(45g)구이 68g

         침이 마르니 뻑뻑해서 점점 더 오래걸림

19:00~따뜻한 물 350ml : 2식이 끝나는 시점을 기준으로 2시간 후

찬물로 입을 헹구니 너무 시원하고 좋음.

찬물이 입술에 닿으니 입술이 미세하게 마구 진동함.

 

<3/26() 46.6kg(4)> 변안본지 7일째

07:30 다섯가지 혈자리 운동 및 상쾌한 숨쉬기 운동

08:00~40 16(45g)구이 61g

16:00~20 2 6(45g)구이 61g 충남도청 심사평가중

침이 없어서 너무 퍽퍽하여 입에서 곤죽이 되도록 씹어서 겨우 넘기고 있음

18:30~따뜻한 물 300ml

질문 위액이 안나오거나 적게 분비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는지?

저녁 내내 갈증이 나서 찬물로 입을 헹구고 손을 씻는 등의 행위를 했으나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질문이 필요함.

 

<3/27() 45.8kg (5)> 변안본지 8일째

어제 저녁 내내 갈증이 났음.

질문3 갈증날때 찬물로 입을 헹구고 손씻고 얼굴을 씻어도 되는지?

      아니면 그럴 때 일수록 싹 무시하고 그대로 두어야 하는 건지?

답변 찬물로 입을 헹구면 처음에는 시원하지만 기체가 되어 더욱더 목이 마르니 

      하지 않는 것이 좋다.

08:00~08:30  16(45g)구이 61g

변의를 느껴서 화장실을 갔으나 심한 변비증상으로 40분간 비데와 씨름하며 

힘들었음. 딱딱하고 찐덕거린 앞선 변 다음의 변은 가는 짧은 가래떡처럼 

나왔으나 쾌변은 아님.

16:00~40 2 6(45g)구이 61g

18:30~121:30 뜨거운물 300ml + 실온물 300ml + 따뜻한물 350ml = 950ml

물을 충분히 마시고 나니 약간 기운없던 기력이 확 회복됨

 

<3/28()46kg (6)> 1일째

어제저녁 6:30~9:30까지 950ml 물을 마신 후 밤 930분에 

몸무게 46.3kg으로 올라갔고 약간 기운없던 기력이 확 회복됨.

08:00  16(45g)61g

16:00~20 2 6(45g)구이 61g

18:30~따뜻한 물 600ml을 마신 후 다시 46.3kg으로 올라감

 

<3/29() 46kg (7)> 2일째

어제 저녁 물먹는 시간에 600ml물을 마신 후 다시 46.3kg으로 올라감.

아침에는 다시 46kg이 됨.

 

08:00~50 16(45g)구이 82g

16:00~50 2 6(45g)구이 82g : 몸무게 45.7kg

18:30~따뜻한 물 300ml

21:30~따뜻한 물 300ml

 

<3/30()46kg (8)> 3일째

침이 없어 너무 뻑뻑하므로 먹는 시간이 점점 더 오래 걸림.

어제는 600ml물을 마신 후 몸무게가 다시 46.3kg

아침에는 46kg 오후에는 45.7kg

물미시면 다시 46.3kg 아침에는 46kg 반복 사이클

08:00~50 16(45g)구이 82g

16:00~15 2 6(45g)구이 82g

오후에 침이 너무 말라서 씹을 수가 없기에 물을 조금 축여가면서 먹다보니

먹는데 걸리는 시간이 줄었음.

17:30~따뜻한 물 300ml

평소보다 조금 이른 시간에 물을 마심. 물을 마시고 나니 침이 제대로 돌았음.

18:20~따뜻한 물 300ml

 

<3/31()46kg (9)> 4일째

08:00~15 1 6(45g)구이 82g

10시 이후 하품나옴. 입이 텁텁하며 씁쓸

몸은 최상급으로 가벼움

힘은 전혀 딸리지 않으며 배고픔이나

입이 건조해지는 정도쯤으로 힘들다고 할 수 없음.

 

16:00~15 2 6(45g)구이 82g

18:00~따뜻한 물 300ml

20:40~따뜻한 물 300ml

손을 씻으면 물묻은 손에 살짝 전류가 흐르듯 진동과 와글와글거림이 느껴짐.

 

<4/01()46.1kg (10)> 5일째

아침 기운넘침

08:00~40 16(45g)구이 82g

16:00~30 2 6(45g)구이 82g

16:10~55 뜨끈한 물 600ml

 

<4/02()46.1kg (11)> 6일째

음양식 시작하기 전만큼 기운 정상

08:00~20 1 6(45g)구이 63g

실수로 6곡구이를 바짝 굽고 약간 태윘는데 먹기는 아주 좋음.

먹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도 않고

물을 저녀때 600ml를 마시니 충분하고도

남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부터 좀 줄일 예정

식사할때 물로도 적시지 않을거고

16:00~40 2 6(45g)구이 63g

2식 먹을때도 물안적심

18:30~따뜻한 물 600ml

 

<4/03()46.1kg (12)> 7일째

어젯밤 물을 못줄이고 600ml마심

08:00  16(45g)구이 64g

1식은 침으로도 먹을만 함.

전에는 1식을 40-50분 걸렸는데 오늘 아침 1식은 17분 걸림

16:00~20 2 6(45g)구이 64g

18:30~따뜻한 물 600ml

 

<4/04()46.1kg (13)> 8일째

08:00~10 16(45g)구이 64g

16:00~10 2 6(45g)구이 64g

2식때 조차도 그다지 입이 마르지 않아 10분만에 먹음.

배가 약간 고프긴 하나 음양식 하기 전과 같은 에너지상태

18:30~따뜻한 물 300ml로도 충분했음.

 

<4/05()45.9kg (14)> 9일째

08:00~10 16(45g)구이 68g

16:00~10 2 6(45g)구이 68g

18:30~따뜻한 물 300ml

 

<4/06()45.6kg (15)> 10일째

08:00  16(45g)구이 61g

08:30 면담

      전에 비해 얼굴에 揚氣가 찼고(세포가 조여짐)

      깊은 호흡은 아직 안되고 있다고 하심.

      15일 유지한 레서피대로 앞으로 2개월 더 진행하기로 함.

16:00~20 2 6(45g)구이 61g

18:00~따뜻한 물 600ml

 

<2개월 연장 20184/07() ~ 6/06() >

<4/07()45.5kg (16)> 11일째

08:00~10 16(45g)구이 62g

16:00~10 2 6(45g)구이 65g

18:00~따뜻한 물 600ml

 

<4/08()45.2kg (17)> 12일째

08:00~10 16(45g)구이 62g

16:00~10 2 6(45g)구이 65g

18:00~따뜻한 물 600ml

 

<4/09()45.2kg (18)> 13일째

08:00~15 16(45g)구이 62g

16:00~15 2 6(45g)구이 62g

18:00~따뜻한 물 500ml

 

 

<4/10()44.8kg (19)> 14일째

08:00~20 16(45g)구이 62g

식후 20분간 누워서 호흡을 깊이 하니 양손이 진동하면서 저리고 마비현상이 옴

입술과 입술주변도 진동함è 세포에 산소과다로 이런 증상이 온다고 함

너무 인위적으로 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호흡하기 바람.

16:00~10 2 6(45g)구이 62g

18:00~따뜻한 물 500ml

 

<4/11()44.6kg (20)> 15일째

08:00~50 16(45g)구이 62g

일하면서 먹느라 오래 걸림.

16:00~50 2 6(45g)구이 62g

어제까지만 해도 2식하는데 10분걸렸는데 오늘 2식은 침이 바짝 말라 50분 걸림.

18:00~따뜻한 물 700ml

 

<4/12()44.7kg (21)> 16일째

어제 물을 100ml정도 더 마셨더니 무게가 0.1g 늘었음.

08:00~10 16(45g)구이 57g

16:00~10 2 6(45g)구이 60g

18:00~따뜻한 물 600ml

 

<4/13()44.5kg (22)> 17일째

08:00~10 16(45g)구이 62g

16:00~10 2 6(45g)구이 62g

18:00~따뜻한 물 600ml

 

<4/14()44.3kg (23)> 18일째

08:00~10 16(45g)구이 68g

16:00~10 2 6(45g)구이 68g

18:00~따뜻한 물 600ml

입술과 입이 건조했지만 물마시고 싶은 생각이 그리 없었음.

의무적으로 마심. 입술이 마르고 터서 상처난 것처럼 보여서

설탕시럽으로 입술에 발라서 회복했음.

 

<4/15()44.2kg (24)> 19일째

08:00~10 16(45g)구이 65g

16:00~10 2 6(45g)구이 65g

18:00~따뜻한 물 600ml

 

<4/16()44.2kg (25)> 20일째

08:00~15 16(45g)구이 64g

16:00~15 2 6(45g)구이 64g

18:30~따뜻한 물 600ml

 

<4/17()44kg (26)> 21일째

방광경락이 지나가는 정수리쪽에서 3cm 안팍의 흰머리 20여개 집단서식

전체적으로 짧은 30가닥의 흰머리가 생겼음. 죽염 안먹은지 한달만의 사건.

08:00~10 16(45g)구이 67g

16:00~10 2 6(45g)구이 67g

어제오늘 연속 아침부터 저녁까지 육체노동을 했더니 좀 힘듦.

18:00~따뜻한 물 600ml

 

<4/18()44kg (27)> 22일째

살이 빠지는 이유가 물을 저녁때만 마셔서인가?

아니면 645g이 적어서인가?

일반인도 평상시 먹던 밥과 물을 따로 먹기만 해도 살이 빠지나?

 

08:00~15 16(45g)구이 65g

16:00~15 2 6(45g)구이 65g

18:30~따뜻한 물 600ml

 

<4/19()43.8kg (28)> 23일째

08:00~15 16(45g)구이 76g

양은 많치 않았으나 너무나 단단하고 꽉 뭉쳐져 있어서

자연으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변의 상태 

변을 해결하고 난 후 몸무게 43.4kg

16:00~20 2 6(45g)구이 75g

18:00~따뜻한 물 600ml

 

<4/20()43.5kg (29)> 1일째

08:00~10 16(45g)구이 68g

16:00~10 2 6(45g)구이 66g

18:00~따뜻한 물 550ml

 

<4/21()43.2kg (30)> 2일째

08:00~10 16(45g)구이 70g

16:00~10 2 6(45g)구이 71g

18:00~따뜻한 물 500ml

 

<4/22()43kg (31)> 3일째

08:00~15 16(45g)구이 70g

16:00~15 2 6(45g)구이 70g

18:00~따뜻한 물 600ml

 

<4/23()42.9kg (32)> 4일째

08:00~20 16(45g)구이 62g

16:00~10 2 6(45g)구이 62g

18:00~따뜻한 물 300ml

 

물이 당기지 않으면 가능한한 적게 먹도록 할까?

아니면 원하든 원하지 않든 600ml를 고정적으로 마시는 것이 좋을까?

 

<4/24()42.8kg (33)> 5일째

08:00~10 16(45g)구이 67g

 

많은 양은 아닌 염소똥 모양의 자연변을 봄

16:00~10 2 6(45g)구이 70g

18:00~따뜻한 물 600ml

 

<4/25()42.8kg (34)> 1일째

08:00~10 16(45g)구이 76g

16:00~10 2 6(45g)구이 75g

18:00~따뜻한 물 600ml

아래위 입술안쪽에 염증이 생겨 소금을 발랐음.

혀에 약간 통증이 느껴짐.

 

<4/26()42.7kg (35)> 2일째

08:00~10 16(45g)구이 70g

16:00~10 2 6(45g)구이 70g

18:00~따뜻한 물 600ml

 

<4/27()42.6kg (36)> 3일째

08:00~10 16(45g)구이 65g

16:00~10 2 6(45g)구이 65g

18:00~따뜻한 물 450ml

물한컵 300ml를 마시고 나니 그다지 땡기지 않아서 조금만 더 먹다가 말았음.

입술안쪽 염증과 혀통증이 회복되어가고 있음

 

 

<4/28()42.4kg (37)> 4일째

08:00~10 16(45g)구이 65g  

힘들게 변을 봄

16:00~10 2 6(45g)구이 65g

18:00~따뜻한 물 600ml

 

<4/29() ?kg (38)> 1일째

08:00~10 16(45g)구이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4/30() ?kg (39)> 2일째

08:00~10 16(45g)구이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5/01() ?kg (40)> 3일째

 

제주여행 일행 4명, 운전함, 피곤 못느낌.

 

08:00~10 16(45g)구이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5/02() ?kg (41)> 4일째

배가 고프다가도 어느 순간 배가 고프지 않는 것은 어떤 이유때문인가?

è연단이 되었으므로그러나 순간순간 배가 고픔.

08:00~10 16(45g)구이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5/03()41.7kg (42)> 5일째

08:00~15 16(45g)구이 65g

16:00~15 2 6(45g)구이 62g

18:00~따뜻한 물 600ml

 

<5/04()41.6kg (43)> 6일째

08:00~10 16(45g)구이 65g

16:00~10 2 6(45g)구이 65g

18:00~따뜻한 물 600ml

 

<5/05()41.6kg (44)> 7일째

08:00~10 16(45g)구이 61g

16:00~10 2 6(45g)구이 61g

18:00~따뜻한 물 600ml

저녁 물먹는시간에도 물을 마시고 싶은 생각이 없으나 의무적으로 마심

è 그렇때가 되었음.

 

<5/06()41.5kg (45)> 8일째

08:00~15 16(45g)구이

16:00~2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5/07()41.5kg (46)> 9일째

08:00~10 16(45g)구이

세포가 많이 조여졌다고 하심.

11:00-18:00 최악의 변비 너무 힘들어서 체중이 41.1kg으로 줄어듬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5/08()41.1kg (47)> 1일째

08:00 ~10 1 6(45g)구이

반죽이 다른때보다 질게 되니 구이용 낱개로 소분한 반죽이 커보임.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5/09()40.9kg (48)> 2일째

항문에 상처가 나고 내부에서 피가 나와 죽염을 계속 바르고 있음.

08:00~10 16(45g)구이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5/10()41kg (49)> 3일째

08:00~10 16(45g)구이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5/11()41kg (50)> 4일째

08:00~10 16(45g)구이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죽염으로 항문안팎 소독중

 

<5/12()40.9kg (51)> 5일째

08:00~10 16(45g)구이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5/13()40.7kg (52)> 6일째

08:00~10 16(45g)구이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5/14()40.6kg (53)> 7일째

08:00~10 16(45g)구이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5/15()40.6kg (54)> 8일째

08:00~10 16(45g)구이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5/16()40.5kg (55)> 9일째

08:00~10 16(45g)구이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5/17()40.4kg (56)> 10일째

08:00~10 16(45g)구이

오븐에다 구웠더니 바삭바삭 6곡과자

16:00~10 2 6(45g)

18:00~따뜻한 물 400ml

비가와서 집안팎으로 습도가 높음에도 몸이 뽀송뽀송하고

습도를 전혀 못느끼고 있다.


<5/18()40.3kg (57)> 1일째

08:00~10 16(45g)구이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5/19()40.2kg (58)> 2일째

08:00~10 16(45g)구이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0ml

 

<5/20()39.6kg (59)> 3일째

어제 깜빡하고 물을 않마셨더니 몸무게가 600g이 빠짐

08:00 16(45g)구이

16:00 10 2 6(45g)구이

18:00 따뜻한 물 600ml

 

<5/21()39.3kg (60)> 4일째

08:00 16(45g)구이

16:00 2 6(45g)구이

18:30 따뜻한 물 600ml

최고혈압 107

최저혈압 67

맥박 86

 

<5/22()39.2kg (61)> 5일째

08:00 16(45g)구이

16:00 2 6(45g)구이

18:30 따뜻한 물 600ml

 

<5/23()39.3kg (62)> 6일째

08:00 16(45g)구이

16:00 2 6(45g)구이

18:00 따뜻한 물 600ml

 

<5/24()39.3kg (63)> 7일째

08:00 16(45g)구이

16:00 2 6(45g)구이

18:00 따뜻한 물 600ml

 

<5/25()39.3kg (64)> 8일째

08:00 16(45g)구이

16:00 2 6(45g)구이

18:00 따뜻한 물 600ml

Q1. 이틀만 머리를 안감아도 가려워서 최소 이틀에 한 번씩은 머리를 감아야 했는데

최근들어 몇 일이 지나도 머리가 가렵지 않음. 5일째왜그런걸까?

Q2. 체중이 감량되면 몸이 추워지는가?

모든 온도가 내부로 몰려들기 때문에 외부에서 추위를 느낄 수 있다고 함.

 

<5/26()39.1kg (65)> 9일째

08:00 16(45g)구이

16:00 2 6(45g)구이

18:00 따뜻한 물 600ml

 

<5/27()38.9kg (66)> 10일째

 

배가 고프다고 해서 무엇가를 먹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

어제는 배고픔에 짜증이 나고 신경이 곤두섰다.

 

식탐은 제로 상태인데다 먹지도 못하는데

6기 반란스를 위해 6곡을 활용하고 요리하는 것은 왜 재미있을까?

내일 새벽은 6곡 가래떡을 시험적으로 만들어 보는 날이다.

 

08:00 16(45g)구이

16:00 2 6(45g)구이

18:00 따뜻한 물 600ml

 

<5/28()38.9kg (67)> 11일째

08:00 16(45g)구이

16:00 2 6(45g)구이

18:00 따뜻한 물 600ml

 

<5/29()38.9kg (68)> 12일째

08:00 16(45g)구이

16:00 2 6(45g)구이

18:00 따뜻한 물 600ml

 

<5/30()38.9kg (69)> 13일째

08:00 16(45g)구이

16:00 2 6(45g)구이

18:00 따뜻한 물 600ml

 

<5/31()38.8kg (70)> 14일째

08:00 16(45g)구이

16:00 2 6(45g)구이

18:00 따뜻한 물 400ml

 

<6/01()38.8kg (71)> 15일째

08:00 16(45g)구이

변을 봄. 변을 본후 몸무게 38.5kg

16:00 2 6(45g)구이

18:00 따뜻한 물 600ml

 

<6/02()38.4kg (72)> 1일째

08:00 16(45g)구이

16:00 2 6(45g)구이

18:00 따뜻한 물 600ml

 

<6/03()38.3kg (73)> 2일째

08:00 16(45g)구이

16:00 2 6(45g)구이

18:00 따뜻한 물 600ml

 

<6/04()38.1kg (74)> 3일째

08:00 16(45g)구이

16:00 2 6(45g)구이

18:00 따뜻한 물 600ml

 

<6/05()38kg (75)>4일째

08:00 16(45g)구이

10:00 선생님 방문

      통과 및 다음 공식으로 진도 방향설정: .

      11630g(지난 75일간 하루 총량인 90g1/330g으로 결정)

      무염구이 & No Water

16:00 2 6(45g)구이

18:00 따뜻한 물 600ml(마지막 고별)

 

<6/06()38kg (1/275)>5일째

“2 75일 식단 630g무염구이 & No Water”

12:00 6(30g)구이

 

<6/07()37.3kg (2/275)>6일째

늦은밤에 샤워함(얼마나 오래 머리가 가렵지 않는지 실험하기 위함)

 

어제 배고픔은 그다지 힘들지 않았는데 의외로 몸이 하루만에 0.7kg이 빠졌음

오늘아침 일 하기 힘들 정도로로 온몸에 기운이 없고

몸이 말을 듣지 않아 잠시 누워있었음

12:00 무염 6(30g)구이 & No Water

최고혈압 89

최저혈압 53

맥박수 82

18:30 37kg

24:00 36.7kg

 

몸이 습도도 더위도 못느끼고 항상 뽀송뽀송하다.

일주일이 지나도 머리가 가렵지 않다. 자체정화를 하는 것이다.

겉체온은 떨어져 춥다. 모든 열기가 안으로 응축되고 있기 때문이다.

배고픔에 기력이 잠시 딸리기도 하지만 금방 회복된다.

마음은 기쁘고 즐겁다.

배고픔쯤은 그리 힘들지 않다.

맛있는거 냄새만으로도 맛있겠다고 느끼지만 먹고 싶지는 않다.

소변이 거의 두 달 반 넘게 붉은 색이 돌았는데 275일 시작일부터

점점 붉은색이 옅어지고 있다.

살빠지고 쪼그라들고 쭈그렁해지는 것은 세포의 형질이 변화되고 나면

자연스럽게 다시 찌고 펴질 것이다.

혈압은 낮아지고 있지만 살이 빠짐에 따라 일어나는 자연스런 현상이다.

배고픔으로 인한 기운이 없을때만 제외하고 상태는 최상이다.

음양오행식을 한지 한달 반이후부터 목마름이 전혀 없고 침도 정상적으로 나온다.

현재 물을 전혀 마시지 않은지 이틀째갈증이 없다.

호흡이 약간 가쁘다.

아침에 씻어도 저녁때가 되면 생식기냄새가 난다.

 

<6/08()36.7kg (3/275)>7일째

최고혈압 89

최저혈압 53

맥박수 82

 

12:00 무염6(30g)구이 & No Water

 

<6/09()36kg (4/275)>8일째

12:00 무염6(30g)구이

 

<6/10()35.7kg (5/275)>9일째

14:00 무염6(30g)구이 & No Water

 

<6/11()35.1kg (6/275)>10일째

소변의 횟수와 양이 물을 마시던때 보다 더 많아지고 소변이 맑아짐.

혀와 입술이 좀 마르지만 갈증은 나지 않음.

12:00 무염 6(30g)구이 & No Water

 

<6/12()34.6kg (7/275)>11일째

의식은 스트레스 안받는다고 생각하지만 무의식적 스트레스가 있는 것 같기도 함.

맛있는 제과 제빵을 왕성하게 만드는 즐거움을 느끼는 것도 스트레스인건지 모르겠음.

나보다 옆에서 보는 남편이 더 스트레스 받아함.

 

12:00 무염 6(30g)구이 & No Water

 

<6/13()34.2kg (8일째중단, 후일도모/275)>12일째

 

어제 오후 다시 침이 마르기 시작해서 손발에 물뭍히고 욕조에 들어갔다 나오고

어제 오후 5시이후부터 아침까지 계속 집에서 쉬면서 잠만 청함.

매주 부산일정 취소하고 외부일정 일체를 취소.

외출을 금하고 집에서 쉬면서 말 하지 않고 문자로만 외부와 통신

 

12:00 무염 6(30g)구이 & No Water

 

아직 연단이 필요하여 12식하던 때로 되돌아감.

오늘 저녁부터 다시 물을 먹고 2 6곡구이와 물을 다시 먹되

6곡구이의 양은 예전 45g에서 충분한 양으로 늘림.

20:30 따뜻한 물 300ml

20:50 6(60g) 구이

10:00 따뜻한 물 900ml

다시 체중을 찌우는 방향으로 후퇴함,

 

<6/14()34.6kg (1)>13일째

08:00 6(80g)구이

어제밤 6곡구이 60g을 구워먹고 물을 마셨더니 바로 기력이 회복되었고

몸무게가 0.4kg 바로 늘었습니다.

16:00 6(80g)구이

18:00 900ml

23:00 35.2kg

 

<6/15()35.2kg (2)>14일째

08:00 6(80g)구이

16:00 6(80g)구이

18:00 900ml

21:00 35.7kg

 

<6/16() 35.7kg (3)>15일째

08:00 6(70g)구이

변을 봄.

16:00 6(60g)구이

18:00 600ml

 

<6/17()35.4kg (4)>

1식후 살빠졌을때 느낌, 2식 시작후 회복중

     1.    팔다리 감각이 무디어지고 나른하고 힘이 없고

2.    혀의 발음도 약간 어눌해지고

3.    몸은 가볍지만 전체적으로 몸의 감각이 붕 떠있는 느낌

4.    가슴팍 호흡이 가쁘고(2식으로 돌아온 후 숨가쁜 증상이 좋아짐)

5.    더위와 습기를 못느낌

6.    잠 잘자고 아침에 상쾌지수 최고이고 피로도 제로

 

08:00 6(60g)구이

16:00 6(60g)구이

3개월만에 자연변을 봄

18:00 600ml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