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에 해당되는 글 4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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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11.20 모든 존재는 각자 역할이 있다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3. 2018.11.20 프라나란 무엇인가?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4. 2018.11.20 오직 "즉객개오 일세해탈"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5. 2018.11.20 오픈 생활갤러리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6. 2018.11.20 기탄잘리의 전설/란지트 랄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7. 2018.11.20 [생각의학] 생존 필수품 소금독점과 소금한줌의 위력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8. 2018.11.19 예언자(칼린지브란)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9. 2018.11.19 [식품미(味,美)학] 쓴맛식품의 존재 목적은 심장을 위한 것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10. 2018.11.17 음양감식 일지(3개월)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2018년 11월 21일 수요일 새벽


아몬드 가루 269g

코코넛밀크 400ml

영양효모 25g

올리브오일 135ml

코코넛오일 400ml

죽염 17g

굳은 상태 확인

약 1150g(100g 11병 + )


<다음제조시 참조>

코코넛밀크 500ml로 늘리고

아몬드가루 330g

영양효모 30g

올리브오일 150ml

코코넛오일 4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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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동물은 우리의 형제자매입니다.

그들과 조화롭게 존중하며 사는 법을 아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들이 존재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어떤 새나 동물들은 이 세상에서 특별한 일을 합니다.


가령 독수리는 쓰레기를 청소하죠.

동물들은 환경 전체와 관련이 있어요.

지구 생태계의 균형을 잡아줍니다.

자연의 균형을요.


그리하여 환경을 좋고 청정하게 만듭니다.

모두 역할이 있어요.


나무는 지구에 산소를 줍니다.

나무가 없으면 우리는 죽습니다.

강수량도 줄어들어요.

물을 끌어당기고 보존할 나무가 없으니까요.


우리를 포함한 행성의 모든 것들은

상호 연결되어 있고 서로를 도와서

삶을 안락하고 살기 좋고 편안하게 하죠.


하지만 이를 모른다면 스스로를 죽이는 것입니다.

나무를 베고 동물을 죽이는 것은 자신의 일부를 죽이는 것이지요.


나무를 베야 한다면 더 많이 심으세요.

그래도 자라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DVD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프라나란 생기(Vital Energy)예요.

우리 몸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죠.

한, 열, 소화, 피의 흐름 등을 조절하는거지요.

그것을 프라나라고 합니다.

일종의 산소(Vital Air)같은거죠.

우리가 그것을 컨트롤할 수도 있지만 그럴 필요도 그래서도 안됩니다.


창조주께서 이미 우리가 태어나기 전에 잘 설정해 놓았으니까요.

그래서 우리 몸은 자동적으로 따뜻하고 배고픔을 느끼며

먹으면 소화를 합니다.


모든 것을 치료하는 최고의 치료법은 관음명상입니다.

손도 대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모든 것을 제자리에 두죠.


DVD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우리 마음속에 어떤 목표가 있다면

우리는 그것을 얻게 됩니다.

우리가 무엇을 원하든

우리 영혼 우리 지혜는 조만간 그것을 찾아주지요.


모든 신구의가 그 목표(소원)에 집중됩니다.

모든 에너지가 거기에 쓰일 것입니다.

그럼 그 소원(목표)만 남지요.


SMCH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거주공간의 미니멀 미술관

야외 햇볕

야외 음악당

야외 자연미술관

미니 인공개울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기탄잘리의 전설/란지트 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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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생각의학] 생존 필수품 소금독점과 소금한줌의 위력

 

인도가 영국의 식민지였던 시절, 영국은 소금 독점을 통해 3면이 바다인 인도에서

소금제조를 불법화했었던 역사가 있었습니다. 소금법을 위반하겠다고 24일 동안 걸어서 바닷가로 행진했던 간디의 소금행진 퍼포먼스가 세상의 이목을 끌고 연일 전세계 뉴스를 장식하므로서 영국식민정부를 심리적으로 압박했었지요.

 

수많은 역사적 사실에서도 생존필수품이자 경제력의 주체인 소금의 가치를 알 수 있습니다. 소금이 건강을 해치는 것이었다면 과연 이런 역사가 존재하기나 했을까요?

예나 지금이나 먹고사는 간깅문제는 공통분모인데 말이죠.

 

특히 땀을 많이 흘리는 열대지방에서는 소금섭취가 필수입니다.

땀으로 소금기가 배출되면 몸안에 전기를 만들어줄 물질이 없으니

그야말로 몸은 충전기를 빼놓은 뱃터리라고나 할까요전기화학적 반응에 의해 

돌아가는 몸이 전기없이는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없기 때문이지요.

 

소금산업은 국민을 위한 생명산업이자 국가경쟁력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염전은 활성화되어야 하며 국민들은 좋은 소금을 섭취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국가는 염전을 저평가하고 무염식을 권장한다면

어쩔 수 없습니다. 아는 사람들끼리라도 전 세계 어디에도 없는

9회죽염이라는 양질의 소금을 많이 먹고 있으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닥터비건 생각의학

Necessity for Life, Salt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아이들이에 대하여]

그대들의 아이라고 해서 그대들이 원하는대로 다루어서는 안된다.

아이들은 그대들의 몸을 거쳐서 이 땅에 나왔지만 그렇다고 그대들로부터

온 것은 아니다.  비록 지금 그대들과 함께 머물고 있을지라도 아이들이란

그대들의 소유가 아니다.


그대들은 아이들에게 사랑을 줄 수는 있으나 그대들의 생각까지 주려고 

하지 말라. 아이들에게는 아이들 나름대로의 생각이 있기 때문이다. 

또 그대들은 아이들에게 몸을 위한 집을 줄 수는 있으나 영혼의 집까지 

주려고 하지 말라. 아이들의 영혼은 오늘이 집이 아닌 미래의 집에 살고 있다.

그대들은 결코 찾아갈 수 없는 꿈속에서도 가 볼 수 없는 미래의 집에 말이다.


그대들이 아이들고 같이 되려고 애쓰는 것은 좋으나 아이들이 그대들과 같이 

만들려고 애쓰지는 말라. 왜냐하면 삶이란 결코 뒤로 돌아가지 않으며

어제에 머물러 있지도 않기 때문이다.


그대들은 그저 둥근 활과 같고, 그대들의 아이들은 마치 살아있는 화살과 같아서

그대들로부터 언제나 앞을 향해 쏘아져 나간다.

그리하여 활을 쏘는 신은 끝없는 길 위에 한 과녁을 겨누고 자신의 화살이 보다 빨리

보다 멀리 날아가도록 온 힘을 다해 그대들을 당겨 구부리는 것이다.

그대들은 활 쏘는 신의 손에 구부러짐을 기뻐하라. 

그 분은 날아가는 화살을 사랑하는 만큼 흔들리지 않는 활 또한 사랑하기 때문이다.


[진정한 베풂에 대하여]

그대들이 누군가에게 귿들이 가진 걸 베풀때 그것은 베풂이 아니다.

진정한 배풂은 그대들이 그대들 자신을 베푸는 일이다.


우리가 살면서 아무리 채워도 무엇인가 모자랄까 두려워하는 것은 왜일까?

두려워 한다는 것, 그것은 이미 무언가 모자람이 아닐까?


이 세상에는 누군가에게 무엇인가를 베풀기는 하되 

고통도 모르고 기쁨도 느끼지 못하며 좋은 일을 한다는 생각도 없이

그냥 베푸는 사람들도 있느니라. 그들은 마치 저 산골짜기에 우뚝우뚝 서 있는

삼나무들이 상큼한 향기를 풍기듯 자연스럽게 베푸는 것이다.


누군가에게 부탁을 받기 전에 미리 알고 베푸는 것, 그것이 무엇보다도 좋은 일이다.

그러므로 마음이 넉넉한 이라면 누군가의 손길을 받아야 할 이를 찾는 것이 

베푸는 일보다 더 큰 기쁨임을 알아야 한다.


그대들이 지금 가진 것이 아무리 비싸고 귀한 것이라해도 

언젠가는 다 사라질 거라는 사실을 아는가?

그러므로 지금 그대들이 가진 걸 아까워하지 말고 다 내 주어라.

누군가에게 베푸는 일이 그대들 후손의 것이 아니라 

지금 그대들 자신의 것이 되게 하라.


자기에게 베푸는 것을 받을 줄 아는 용기와 자신감, 

아니 사랑으로 받아주는 그 마음보다 더 큰 보답이 어디있겠는가?


받는 이들이여, 그대들은 누군가에게 베풂을 받을 때 마다 베푼이에게 

얼마나 감사해야 할까 생각하지 말라. 그것이야말로 그대들 자신에게나 

베푸는 이에게나 굴레를 씌우는 일이기 때문이다.


[먹고 마심에 대하여]

먹고 마시는 그 하나하나의 행위를 마치 신에게 예배를 드리듯 

경건한 마음으로 해야한다. 그대들의 식탁을 제단으로 삼고 산과 들에서 자라는 

모든 것들이 그 위에서 사람의 마음속에 들어 있는 순수하고 때묻지 않은 것들을

위해 희새되어지도록 하라. 그대들이 먹고 살기 위해 짐승한 마리를 죽일 때는 

마음속으로 이렇게 말해야 한다.


내 너를 죽이는 힘으로 나 역시 죽음을 당하고 있으며 언제가는 나 역시 먹힐 것이다.

너를 내 손아귀 속으로 이끌어 온 그 보이지 않는 법칙에 의해 언젠가는 더 힘있는 

손이 나를 이끌어 갈 것이기에.


[일에 대하여]

그대들이 일을 하는 것은 대지, 그리고 대지를 다스리는 영혼과 함껠 발맞추어

나아가기 위해서다. 그렇게 하지 않고 빈둥빈둥 게으름을 피운다면 계절과 동떨어진 

사람이 될 것이다.


나는 그대들에게 말하노라.

그대들이 일을 하고 있을 때 그 때가 바로 대지의 가장 깊은 꿈 한 부분을

처음부터 오직 그대들에게 맡겨진 소중한 꿈 한 부분을 이루는 것이라고.


또 그대들은 힘들게 일함으로써 그대들의 삶을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렇게 힘들여 일함으로써 삶의 가장 깊은 비밀을 얻게 되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혹시 그대들 중에서 일이 너무 힘들고 괴로운 나머지 태어난 것을 

고통이라고 부르는 자들이 있는가?

또 힘들게 일해서 육체를 먹여 살리는 일을 그대들의 이마에 씌어진

저주라고 생각하는 자들도 있는가?

만약 그렇다면 나는 감히 귿들이ㅔ게 대답하리라.

'그대들 이마에 흐르는 땀만이 그 곳에 씌어진 저주를 씻어줄 것이다'라고


나는 감히 말하리라.

'삶에 대한 강한 열정이 사라졌을 때야말로 그대들 삶에는 캄캄한 어둠만 

남은 것이며 열정이란 깨달음이 없을 때 아무런 쓸모도 없는것이고

깨달음은 일하지 않을 때 헛된 것이며 모든 일은 사랑이 없다면 그저 다

공허한 것'이라고...


그러므로 그대들이 진심과 사랑을 다해 일한다면 스스로에게 그대들을 

묶어 두는 것이며 마지막에는 신에게 그대들을 묶어두는 것이 되리라.


일은 사람의 눈으로 볼 수 있도록 나타난 사랑이다.

그러므로 그대들이 만일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으로 일을 할 수 없다면

지극히 싫어하는 마음으로 어떤 일을 해야 한다면

차라리 일을 하지 말고 사원 문 앞에 앉아 기쁨으로 일하는 이들에게

구걸이나 하는 것이 낫다. 만약 그대들이 아무렇게나 빵을 굽는다면

누군가의 배고픔을 반도 채우지 못할 맛없는 빵을 굽게 될 테니까.

또한 그대들이 미움이나 증오에 가득차서 포도열매를 짓이긴다면

그 미움이 포도주스속에서 독이 되어 내뿜어질 테니까.


[슬픔과 기쁨에 대하여]

진실로 그대는 기쁨과 슬픔사이에서 저울추처럼 대롱대롱 매달려 있다.

그러므로 그대들이 텅비어 있을 때에만 멈추어 균형을 이룰 수 있느니라. 


[집에 대하여]

이 집속에 그대들이 지니고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

온갖 문을 걸어 잠근 채 그대들이 지키려고 애쓰는 것이 도대체 무엇인가?


편안함은 날이 갈수록 그대들을 길들인다.

그리하여 어느 날부터인가 갈고리와 채찍으로 그대들이 더욱 큰 욕망을 찾게 만든다.


우리가 살면서 자꾸 편안함만 바라는 것은 때때로 영혼의 열정을 죽게 만든다.

편안함은 그런 우리를 잔뜩 비웃으며 장례식장으로 걸어간다.

그러니 우즈의 자손인 그대들아, 잠속에서도 잠들지 못하는 그대들아!

앞으로 그대들은 편안하믜 덪에 걸리지도 말고 편안함에 길들여지지도 말라.


그대들의 집이 늘 어딘가에 머물러 있는 닻이 아니라 펄럭이며 

늘 어디론가 떠나게하는 돋대이게 하라.

.....

아무리 크고 화려하더라도 그댜ㅐ들의 집이 그대들의 비밀을 가리게 하지 말라.


[옷에 대하여]

부디 그대들이 몸에 걸치는 옷을 덜 입고 맨살을 내놓아 태양과 바람을 더 많이

만날 수 있기를... 싱그러운 생명의 숨결은 눈부시게 빛나는 태양 속에 있으며

그 손길은 바람속에 있기 때문이다.


[사고 파는 일에 대하여]

대지를 주관하는 거룩하신 신이 그대들 마음속에 오셔서 저울과 서로의 물건에 

값을 매길때 제발 너그럽고 성스럽게 해주십사하고 빌도록 하여라.


[죄와 벌에 대하여]

그대들은 마치 하나의 줄을 지어 걸어가는 행렬처럼 그대들의 신적 자아를 향해

함께 나아가고 있다. 그렇게 걸어가는 그대들 자신이 곧 길이며 또한 길을 가는

자들이다.


그러므로 그대들 중 누군가가 넘어진다면 그것은 뒤에 오는 이들을 위해 

넘어지는 것이다. 발에 걸려 넘어지게 하는 돌이 있음을 미리 경고하기 위해서

말이다. 그렇다. 그는 또 한 번 자기보다 앞서 가는 이들을 위해 넘어가는 것이다.

아무리 빠르고 확실한 걸음으로 간다해도 아직 장애물인 돌로부터 멀리 떨어지지

못한 이들을 위해서 말이다.


죽음을 당하는자, 그는 자신의 죽음에 결코 책임없는 것이 아니다.

마찬가지로 정의로운 자 또한 악한 자의 행동에 완전히 결백하지 않다.

그러므로 아무리 정직한 자라고 해도 결코 무거운 죄를 지은 자의 행위앞에서

깨끗할 수 없는 법이다.


그렇다. 죄인이란 때때로 피해자의 희생물이다. 그러므로 이렇게 말할 수 있다.

'죄인이란 때로는 죄가 없고 잘못한 일이 없는자의 짐을 대신 지고 가는 자'라고


그러므로 그대들은 결코 부정한 자와 정의로운 자, 악한자와 선한 자를 가를 수 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마치 검은 실과 흰실이 함께 짜여지듯 빛나는 태양의 얼굴앞에

함께 서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직공이 옷감을 짜다가 검은 실이 끊어지기라도 한다면 

옷감 전부를 들여다 보아야 할 뿐 아니라 옷감을 짜는 베틀 역시 검사해야 하는 

것이다. 


[자유애 대하여]

그대들이 자유가 최후의 목적이며 기쁨이라고 떠들어 대는 것을 그칠 때에야

그대들이 정말로 자유로울 것이기 때문이다.

그대들이 그 모든 것들을 훌훌 벗어버리고 아무것에도 얽매이ㅣ 않은 채

당당히 일어설 때 그 때 비로소 자유로워질 것이다.


그대들이 서서히 밝아 오는 깨달음의 새벽을 맞이하여 

지난 한 낮의 시간을 묶었던 근심걱정이라는 사슬을 깨뜨리지 않는다면

어떻게 그대들의 낮과 밤을 뛰어넘을 수 있단 말인가?


그대들이 벗어 던지려 하는 게 근심걱정이란 말인가?

하지만 그것은 누군가 그대들에게 강요한 것이 아니라

그대들이 스스로 선택한 것이다.


그대들이 없애려 하는 것이 두려움이란 말인가?

하지만 그 두려움 또한 누가 그대들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 그대ㅏ들 가슴 속에

있는 것이다.


이렇듯 모든 것은 그대들 마음속에서 이리저리 뒤엉킨채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다.


[고통에 대하여]

그대들 삶에서 일어나는 매일매일의 기적들을 놀라움과 새로움으로 가슴속에

간직할 수만 있다면 고통도 기쁨 못지 않은 감동을 줄 것이다.

그리고 그대들이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들판위를 지나가는 계절에 순종했듯이

가슴속 계절도 즐거이 받아들이게 될 것이다.

그러면 그대들, 슬픈 겨울사이로 고요히 바라보게 되리라.

그대들 고통의 대부분은 스스로 택한 것임을. 그리고 그 고통은 

그대들 마음속에 들어있는 의사가 병든 자아를 치료하는 쓰디쓴 한 잔의 약임을,

그러므로 의사를 믿으라. 그리고 말없이 침착하게 그가 내주는 약을 마시라.

왜냐하면 그의 손은 아무리 무겁고 딱딱할지라도 보이지 않는 신의 부드러운 손길에

인도되고 있기 때문이다.


[가르침에 대하여]

그대들은 누구도 가르쳐 줄 수가 없다.

그대들 지식의 새벽에 이미 반쯤 잠들어 있는 것들을 깨우는 이 외에는

그 어떤 것도 말이다.


누구나 홀로 신의 존재를 깨달아야 하듯이 그대들 한 사람 한 사람은

혼자서 신을 깨닫고 혼자서 대지를 이해해야만 하리라.


[우정에 대하여]

헛되어 시간을 보내기 위하여 찾는 친구, 그런 친구가 무슨 소용이 있는가?

언제나 시간을 살리기 위하여 친구를 찾아라.

그대들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것은 마찬가지로 그의 부족함 또한 채워주는 것이다.

결코 그대들의 공허를 채우는 것이 아니다.


[대화에 대하여]

그대들은 아는가? 

그대들이 더 이상 마음이 평화롭지 않을 때 말을 한다는 것을.

그대들 마음이 더 이상 고독을 견딜 수 없을 때 말을 하기 시작한다는 것을.

그럴 때 내는 소리란 기분전환이 되고 사간을 보내기 위한 수단이 된다는 것을.


하지만 그대들이 그렇게 말을 하고 있을 때 생각이란 거의 사라져 버린다.

생각은 우주를 날아다니는 새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서로 나누는 말의 우리속에서 날개를 펼수 있을지는 몰라도

하늘 높이 날 수는 없는 것이다.


친구를 만나거든 그대들 안에 깃들인 영혼을 통해 그대들의 입술과 혀를 움직여

진심으로 말하게 하라. 


[시간에 대하여]

그대들 안에서 시간을 뛰어넘은 자는 생명이 시간을 뛰어넘은 것을 안다.

그대들 속에서 노래부르고 명상하는 자는 아직도 넓고 넓은 우주에 별들이 

흩어디던 최초의 순간에 살고 있다.


[선과 악에 대하여]

악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 다만 굶주림과 목마름으로 고통받고 있는 

또 하나의 선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큰 자아를 향한 그대들의 갈망, 그것이야말로 선이다.

그 갈망은 그대들 모두의 가슴속에 들어 있는 것.

어떤 이들에게 그 갈망은 언덕의 비밀과 숲의 노래를 이끌어 

힘차게 바다로 달려가는 거센 급류다.


또 어떤 이들에게 그 갈망은 잔잔한 강물로서 바다에 이르기 전

스스로를 잃고 굽이굽이 헤매는 것이지만 말이다.

하지만 무언가를 진심으로 갈망하는 자가 갈망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자에게 이렇게 묻게 하지 말라.

'그대는 왜 그렇게 느리고 언제나머뭇거리기만 하는가?' 하고,

왜냐하면 진실로 선한 사람은 벌거벗은 사람을 보고 

'그대의 옷은 어디 있는가'라고 묻지 않기 때문이다.

또 집이 없는 사람에게 '그대의 집은 어떻게 되었느가?'라고 묻지 않기 때문이다.


[기도에 대하여]

기도할 때 그대들은 대기속으로 올라가 

그 시간에 함께 기도를 올리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다.

그것은 기도를 할 때가 아니면 결코 만날 수 없는 이들이다.

그러므로 눈에 보이지 않는 사원을 찾는 일은 오직 기쁨과 감미로운

영적교감을 위한 것이 되게 하라.


나는 그대들에게 어떤 말로 기도해야 하는지 가르쳐 줄 수가 없다.

신은 결코 그대들의 말을 듣지 않으실 것이다. 다만 그분 스스로

그대들의 입술을 시켜 하고자 하는 말씀을 전하실 뿐이다.


그대들이 한밤중의 고요속에 가만히 귀를 기울이기만 한다면

그대들은 그 침묵속에서 산과 숲과 바다가 말하는 것을 듣게 되리라.

'신이시여, 날개달린 자아여, 당신이 말씀하시는 것은 모두 저희안에 

있습니다.'


저희는 당신에게 아무것도 요구할 수가 없습니다.

저희 속에 무엇이 필요한지 당신은 이미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저희에게 필요한 것은 오직 당신뿐입니다.

당신 스스로를 더 많이 줄수록 당신은 저희에게 모든 것을 주시는 것입니다.


[쾌락에 대하여]

육체는 그대들 영혼을 위한 현악기이다.

그 악기로 감미로운 음악을 연주할지 또는 혼란스러운 음악을 연주할지는

모두 그대들의 손에 달려있다.


[아름다움에 대하여]

아름다움이란 거룩한 제 얼굴을 덮은 베일을 걷어버린 

있는 그대로의 삶의 모습니다. 하지만 그대들은 삶이면서 그 베일인 것을.

아름다움은 홀로 거울 속을 바라보고 있는 영혼디ㅏ.

하지만 그대들은 또 하나의 영혼이며 거울인 것을.


[종교에 대하여]

누가 과연 그 행위와 신앙을, 자신이 하는 일과 믿음을 나눌 수 있을 것인가?

또 누가 자기의 시간을 펼쳐놓으며 이렇게 말할 수 있겠는가?

이것은 신을 위한 시간, 저것은 나 자신을 위한 시간, 또 이것은 내 영혼을

위한 시간이며, 또 저것은 내 육체를 위한 시긴이다라고.


그대들의 모든 시간은 자아에서 자아로 날아가는 날개다.

다만 도덕을 가장 좋은 옷인양 입고 다니는 사람은 차라리 벌거벗고 다니는게

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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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식품미(,)] 쓴맛식품의 존재 목적은 심장을 위한 것

 

, (소리), , , 촉중에서 몸에 순화시킬 6기를 만들어 주는 것은

오직 음식()입니다. 음식은 66부를 위한 여섯가지 맛 6미로 대별되는데

이 중 쓴맛은 심장을 건강하게 해주는 역할을 위해 태어난 것입니다.

 

좋은 약은 입에 쓰다에서 처럼 쓴맛 음식은 정말 좋은 약입니다.

그러나 옛날밥상에서 필수로 오르던 고들빼기 씀바귀가 사라지고 

그 반찬이 있다해도 쓴맛을 빼고 담그니 본래의 목적을 상실한채

쓴맛이 밥상에서 멀어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다행히 커피라는 쓴맛이 있기는 하지만 유럽인처럼 에스프레소를 마시는 것이 아니라

에스프레소를 물에 희석한 아메리카노를 마시니 그다지 효과가 없는 것이지요.

 

건강하게 살려면 옛 밥상을 회복해야 합니다.

맵고 짜게 담은 김장김치와 쓰디쓴 고들빼기 김치를 먹어야 하고

김장김치가 발효되어 초절임이 될 정도로 신 김치들을 먹어야 합니다.

 

그 동안 우리의 심장을 건강하게 지켜준 인진쑥환의 단종과

그 동안 남은 재고마저 유통기한이 다 되어 이제

닥터비건 온라인샵에서 인진쑥환 공식판매를 내리고자 합니다.

 

향후 인진쑥환이 필요하신 분들은 010-3089-2994번으로 문자주시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닥터비건 식품미학

Bitterness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115일 테스트기간 2018 3/23() ~ 4/06() >

식단 12 6구이

(4년동안 126곡생식 해온 것으로 얼마나 연단이 되었는지 테스트기간)

레서피 : 615g+황옥수수15g+우리밀15g=45g+9회죽염2g+25ml


<3/20()> 1일째

18:30 16곡구이 100g

20:30 ~ 물시간 물안마심


<3/21()> 2일째

08:00 16곡구이 100g + 호두 4개 섭취(48.5kg)

11:00 갈증이 조금 나기 시작, 오후에 2시쯤 저절로 갈증이 없어짐

16:00 2 6곡구이 100g

18:00 물한잔

21:00 커피한잔

22:30 숭늉한잔


<3/22()> 3일째

08:00 16(45g)구이 80g +호두 4개 섭취

16:00 2 6(45g)구이 63g(9회죽염 2g)

18:30~  따뜻한 물 300ml

 

<재시작일 15일 지속>

<3/23() 48kg(1)> 변안본지 4일째

08:00 16(45g)구이 65g(체중48kg)

      장에 변이 약간 쌓였다는 것이 4일만에 약간느껴짐

09:30~갈증을 약간 느낌

11:00~갈증없어짐

16:00 2 6(45g)구이 65g

18:20 따뜻한 물 300g

 

<3/24() 47.5kg(2)> 변안본지 5일째

08:00  16(45g)구이 65g

장은 여전히 가볍고 변의가 없음

09:00~약간 갈증남

      숨쉬는게 상쾌하다고 느껴짐

12:00~갈증없어짐

14:00~하품나옴

16:00 2 6(45g)구이 65g

18:00~따뜻한 물 300ml

숨쉬는게 상쾌하고 시원하여 심호흡을 함

저녁내내 약간의 갈증을 느낌

 

<3/25() 47.1kg(3)> 6일째 

08:00  16(45g)구이 68g

6일째, 장에 변이 약간 쌓인듯하나 아직 변의가 있을 정도는 아님

전에 생식할 때 이틀만 되어도 장에 가득 쌓인것에 비하면 완전 가벼움

09:00~갈증이 지속적으로 잔잔하게 깔려있음.

16:20~50 2 6(45g)구이 68g

         침이 마르니 뻑뻑해서 점점 더 오래걸림

19:00~따뜻한 물 350ml : 2식이 끝나는 시점을 기준으로 2시간 후

찬물로 입을 헹구니 너무 시원하고 좋음.

찬물이 입술에 닿으니 입술이 미세하게 마구 진동함.

 

<3/26() 46.6kg(4)> 변안본지 7일째

07:30 다섯가지 혈자리 운동 및 상쾌한 숨쉬기 운동

08:00~40 16(45g)구이 61g

16:00~20 2 6(45g)구이 61g 충남도청 심사평가중

침이 없어서 너무 퍽퍽하여 입에서 곤죽이 되도록 씹어서 겨우 넘기고 있음

18:30~따뜻한 물 300ml

질문 위액이 안나오거나 적게 분비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는지?

저녁 내내 갈증이 나서 찬물로 입을 헹구고 손을 씻는 등의 행위를 했으나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질문이 필요함.

 

<3/27() 45.8kg (5)> 변안본지 8일째

어제 저녁 내내 갈증이 났음.

질문3 갈증날때 찬물로 입을 헹구고 손씻고 얼굴을 씻어도 되는지?

      아니면 그럴 때 일수록 싹 무시하고 그대로 두어야 하는 건지?

답변 찬물로 입을 헹구면 처음에는 시원하지만 기체가 되어 더욱더 목이 마르니 

      하지 않는 것이 좋다.

08:00~08:30  16(45g)구이 61g

변의를 느껴서 화장실을 갔으나 심한 변비증상으로 40분간 비데와 씨름하며 

힘들었음. 딱딱하고 찐덕거린 앞선 변 다음의 변은 가는 짧은 가래떡처럼 

나왔으나 쾌변은 아님.

16:00~40 2 6(45g)구이 61g

18:30~121:30 뜨거운물 300ml + 실온물 300ml + 따뜻한물 350ml = 950ml

물을 충분히 마시고 나니 약간 기운없던 기력이 확 회복됨

 

<3/28()46kg (6)> 1일째

어제저녁 6:30~9:30까지 950ml 물을 마신 후 밤 930분에 

몸무게 46.3kg으로 올라갔고 약간 기운없던 기력이 확 회복됨.

08:00  16(45g)61g

16:00~20 2 6(45g)구이 61g

18:30~따뜻한 물 600ml을 마신 후 다시 46.3kg으로 올라감

 

<3/29() 46kg (7)> 2일째

어제 저녁 물먹는 시간에 600ml물을 마신 후 다시 46.3kg으로 올라감.

아침에는 다시 46kg이 됨.

 

08:00~50 16(45g)구이 82g

16:00~50 2 6(45g)구이 82g : 몸무게 45.7kg

18:30~따뜻한 물 300ml

21:30~따뜻한 물 300ml

 

<3/30()46kg (8)> 3일째

침이 없어 너무 뻑뻑하므로 먹는 시간이 점점 더 오래 걸림.

어제는 600ml물을 마신 후 몸무게가 다시 46.3kg

아침에는 46kg 오후에는 45.7kg

물미시면 다시 46.3kg 아침에는 46kg 반복 사이클

08:00~50 16(45g)구이 82g

16:00~15 2 6(45g)구이 82g

오후에 침이 너무 말라서 씹을 수가 없기에 물을 조금 축여가면서 먹다보니

먹는데 걸리는 시간이 줄었음.

17:30~따뜻한 물 300ml

평소보다 조금 이른 시간에 물을 마심. 물을 마시고 나니 침이 제대로 돌았음.

18:20~따뜻한 물 300ml

 

<3/31()46kg (9)> 4일째

08:00~15 1 6(45g)구이 82g

10시 이후 하품나옴. 입이 텁텁하며 씁쓸

몸은 최상급으로 가벼움

힘은 전혀 딸리지 않으며 배고픔이나

입이 건조해지는 정도쯤으로 힘들다고 할 수 없음.

 

16:00~15 2 6(45g)구이 82g

18:00~따뜻한 물 300ml

20:40~따뜻한 물 300ml

손을 씻으면 물묻은 손에 살짝 전류가 흐르듯 진동과 와글와글거림이 느껴짐.

 

<4/01()46.1kg (10)> 5일째

아침 기운넘침

08:00~40 16(45g)구이 82g

16:00~30 2 6(45g)구이 82g

16:10~55 뜨끈한 물 600ml

 

<4/02()46.1kg (11)> 6일째

음양식 시작하기 전만큼 기운 정상

08:00~20 1 6(45g)구이 63g

실수로 6곡구이를 바짝 굽고 약간 태윘는데 먹기는 아주 좋음.

먹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도 않고

물을 저녀때 600ml를 마시니 충분하고도

남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부터 좀 줄일 예정

식사할때 물로도 적시지 않을거고

16:00~40 2 6(45g)구이 63g

2식 먹을때도 물안적심

18:30~따뜻한 물 600ml

 

<4/03()46.1kg (12)> 7일째

어젯밤 물을 못줄이고 600ml마심

08:00  16(45g)구이 64g

1식은 침으로도 먹을만 함.

전에는 1식을 40-50분 걸렸는데 오늘 아침 1식은 17분 걸림

16:00~20 2 6(45g)구이 64g

18:30~따뜻한 물 600ml

 

<4/04()46.1kg (13)> 8일째

08:00~10 16(45g)구이 64g

16:00~10 2 6(45g)구이 64g

2식때 조차도 그다지 입이 마르지 않아 10분만에 먹음.

배가 약간 고프긴 하나 음양식 하기 전과 같은 에너지상태

18:30~따뜻한 물 300ml로도 충분했음.

 

<4/05()45.9kg (14)> 9일째

08:00~10 16(45g)구이 68g

16:00~10 2 6(45g)구이 68g

18:30~따뜻한 물 300ml

 

<4/06()45.6kg (15)> 10일째

08:00  16(45g)구이 61g

08:30 면담

      전에 비해 얼굴에 揚氣가 찼고(세포가 조여짐)

      깊은 호흡은 아직 안되고 있다고 하심.

      15일 유지한 레서피대로 앞으로 2개월 더 진행하기로 함.

16:00~20 2 6(45g)구이 61g

18:00~따뜻한 물 600ml

 

<2개월 연장 20184/07() ~ 6/06() >

<4/07()45.5kg (16)> 11일째

08:00~10 16(45g)구이 62g

16:00~10 2 6(45g)구이 65g

18:00~따뜻한 물 600ml

 

<4/08()45.2kg (17)> 12일째

08:00~10 16(45g)구이 62g

16:00~10 2 6(45g)구이 65g

18:00~따뜻한 물 600ml

 

<4/09()45.2kg (18)> 13일째

08:00~15 16(45g)구이 62g

16:00~15 2 6(45g)구이 62g

18:00~따뜻한 물 500ml

 

 

<4/10()44.8kg (19)> 14일째

08:00~20 16(45g)구이 62g

식후 20분간 누워서 호흡을 깊이 하니 양손이 진동하면서 저리고 마비현상이 옴

입술과 입술주변도 진동함è 세포에 산소과다로 이런 증상이 온다고 함

너무 인위적으로 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호흡하기 바람.

16:00~10 2 6(45g)구이 62g

18:00~따뜻한 물 500ml

 

<4/11()44.6kg (20)> 15일째

08:00~50 16(45g)구이 62g

일하면서 먹느라 오래 걸림.

16:00~50 2 6(45g)구이 62g

어제까지만 해도 2식하는데 10분걸렸는데 오늘 2식은 침이 바짝 말라 50분 걸림.

18:00~따뜻한 물 700ml

 

<4/12()44.7kg (21)> 16일째

어제 물을 100ml정도 더 마셨더니 무게가 0.1g 늘었음.

08:00~10 16(45g)구이 57g

16:00~10 2 6(45g)구이 60g

18:00~따뜻한 물 600ml

 

<4/13()44.5kg (22)> 17일째

08:00~10 16(45g)구이 62g

16:00~10 2 6(45g)구이 62g

18:00~따뜻한 물 600ml

 

<4/14()44.3kg (23)> 18일째

08:00~10 16(45g)구이 68g

16:00~10 2 6(45g)구이 68g

18:00~따뜻한 물 600ml

입술과 입이 건조했지만 물마시고 싶은 생각이 그리 없었음.

의무적으로 마심. 입술이 마르고 터서 상처난 것처럼 보여서

설탕시럽으로 입술에 발라서 회복했음.

 

<4/15()44.2kg (24)> 19일째

08:00~10 16(45g)구이 65g

16:00~10 2 6(45g)구이 65g

18:00~따뜻한 물 600ml

 

<4/16()44.2kg (25)> 20일째

08:00~15 16(45g)구이 64g

16:00~15 2 6(45g)구이 64g

18:30~따뜻한 물 600ml

 

<4/17()44kg (26)> 21일째

방광경락이 지나가는 정수리쪽에서 3cm 안팍의 흰머리 20여개 집단서식

전체적으로 짧은 30가닥의 흰머리가 생겼음. 죽염 안먹은지 한달만의 사건.

08:00~10 16(45g)구이 67g

16:00~10 2 6(45g)구이 67g

어제오늘 연속 아침부터 저녁까지 육체노동을 했더니 좀 힘듦.

18:00~따뜻한 물 600ml

 

<4/18()44kg (27)> 22일째

살이 빠지는 이유가 물을 저녁때만 마셔서인가?

아니면 645g이 적어서인가?

일반인도 평상시 먹던 밥과 물을 따로 먹기만 해도 살이 빠지나?

 

08:00~15 16(45g)구이 65g

16:00~15 2 6(45g)구이 65g

18:30~따뜻한 물 600ml

 

<4/19()43.8kg (28)> 23일째

08:00~15 16(45g)구이 76g

양은 많치 않았으나 너무나 단단하고 꽉 뭉쳐져 있어서

자연으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변의 상태 

변을 해결하고 난 후 몸무게 43.4kg

16:00~20 2 6(45g)구이 75g

18:00~따뜻한 물 600ml

 

<4/20()43.5kg (29)> 1일째

08:00~10 16(45g)구이 68g

16:00~10 2 6(45g)구이 66g

18:00~따뜻한 물 550ml

 

<4/21()43.2kg (30)> 2일째

08:00~10 16(45g)구이 70g

16:00~10 2 6(45g)구이 71g

18:00~따뜻한 물 500ml

 

<4/22()43kg (31)> 3일째

08:00~15 16(45g)구이 70g

16:00~15 2 6(45g)구이 70g

18:00~따뜻한 물 600ml

 

<4/23()42.9kg (32)> 4일째

08:00~20 16(45g)구이 62g

16:00~10 2 6(45g)구이 62g

18:00~따뜻한 물 300ml

 

물이 당기지 않으면 가능한한 적게 먹도록 할까?

아니면 원하든 원하지 않든 600ml를 고정적으로 마시는 것이 좋을까?

 

<4/24()42.8kg (33)> 5일째

08:00~10 16(45g)구이 67g

 

많은 양은 아닌 염소똥 모양의 자연변을 봄

16:00~10 2 6(45g)구이 70g

18:00~따뜻한 물 600ml

 

<4/25()42.8kg (34)> 1일째

08:00~10 16(45g)구이 76g

16:00~10 2 6(45g)구이 75g

18:00~따뜻한 물 600ml

아래위 입술안쪽에 염증이 생겨 소금을 발랐음.

혀에 약간 통증이 느껴짐.

 

<4/26()42.7kg (35)> 2일째

08:00~10 16(45g)구이 70g

16:00~10 2 6(45g)구이 70g

18:00~따뜻한 물 600ml

 

<4/27()42.6kg (36)> 3일째

08:00~10 16(45g)구이 65g

16:00~10 2 6(45g)구이 65g

18:00~따뜻한 물 450ml

물한컵 300ml를 마시고 나니 그다지 땡기지 않아서 조금만 더 먹다가 말았음.

입술안쪽 염증과 혀통증이 회복되어가고 있음

 

 

<4/28()42.4kg (37)> 4일째

08:00~10 16(45g)구이 65g  

힘들게 변을 봄

16:00~10 2 6(45g)구이 65g

18:00~따뜻한 물 600ml

 

<4/29() ?kg (38)> 1일째

08:00~10 16(45g)구이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4/30() ?kg (39)> 2일째

08:00~10 16(45g)구이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5/01() ?kg (40)> 3일째

 

제주여행 일행 4명, 운전함, 피곤 못느낌.

 

08:00~10 16(45g)구이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5/02() ?kg (41)> 4일째

배가 고프다가도 어느 순간 배가 고프지 않는 것은 어떤 이유때문인가?

è연단이 되었으므로그러나 순간순간 배가 고픔.

08:00~10 16(45g)구이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5/03()41.7kg (42)> 5일째

08:00~15 16(45g)구이 65g

16:00~15 2 6(45g)구이 62g

18:00~따뜻한 물 600ml

 

<5/04()41.6kg (43)> 6일째

08:00~10 16(45g)구이 65g

16:00~10 2 6(45g)구이 65g

18:00~따뜻한 물 600ml

 

<5/05()41.6kg (44)> 7일째

08:00~10 16(45g)구이 61g

16:00~10 2 6(45g)구이 61g

18:00~따뜻한 물 600ml

저녁 물먹는시간에도 물을 마시고 싶은 생각이 없으나 의무적으로 마심

è 그렇때가 되었음.

 

<5/06()41.5kg (45)> 8일째

08:00~15 16(45g)구이

16:00~2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5/07()41.5kg (46)> 9일째

08:00~10 16(45g)구이

세포가 많이 조여졌다고 하심.

11:00-18:00 최악의 변비 너무 힘들어서 체중이 41.1kg으로 줄어듬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5/08()41.1kg (47)> 1일째

08:00 ~10 1 6(45g)구이

반죽이 다른때보다 질게 되니 구이용 낱개로 소분한 반죽이 커보임.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5/09()40.9kg (48)> 2일째

항문에 상처가 나고 내부에서 피가 나와 죽염을 계속 바르고 있음.

08:00~10 16(45g)구이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5/10()41kg (49)> 3일째

08:00~10 16(45g)구이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5/11()41kg (50)> 4일째

08:00~10 16(45g)구이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죽염으로 항문안팎 소독중

 

<5/12()40.9kg (51)> 5일째

08:00~10 16(45g)구이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5/13()40.7kg (52)> 6일째

08:00~10 16(45g)구이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5/14()40.6kg (53)> 7일째

08:00~10 16(45g)구이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5/15()40.6kg (54)> 8일째

08:00~10 16(45g)구이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5/16()40.5kg (55)> 9일째

08:00~10 16(45g)구이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5/17()40.4kg (56)> 10일째

08:00~10 16(45g)구이

오븐에다 구웠더니 바삭바삭 6곡과자

16:00~10 2 6(45g)

18:00~따뜻한 물 400ml

비가와서 집안팎으로 습도가 높음에도 몸이 뽀송뽀송하고

습도를 전혀 못느끼고 있다.


<5/18()40.3kg (57)> 1일째

08:00~10 16(45g)구이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600ml

 

<5/19()40.2kg (58)> 2일째

08:00~10 16(45g)구이

16:00~10 2 6(45g)구이

18:00~따뜻한 물 0ml

 

<5/20()39.6kg (59)> 3일째

어제 깜빡하고 물을 않마셨더니 몸무게가 600g이 빠짐

08:00 16(45g)구이

16:00 10 2 6(45g)구이

18:00 따뜻한 물 600ml

 

<5/21()39.3kg (60)> 4일째

08:00 16(45g)구이

16:00 2 6(45g)구이

18:30 따뜻한 물 600ml

최고혈압 107

최저혈압 67

맥박 86

 

<5/22()39.2kg (61)> 5일째

08:00 16(45g)구이

16:00 2 6(45g)구이

18:30 따뜻한 물 600ml

 

<5/23()39.3kg (62)> 6일째

08:00 16(45g)구이

16:00 2 6(45g)구이

18:00 따뜻한 물 600ml

 

<5/24()39.3kg (63)> 7일째

08:00 16(45g)구이

16:00 2 6(45g)구이

18:00 따뜻한 물 600ml

 

<5/25()39.3kg (64)> 8일째

08:00 16(45g)구이

16:00 2 6(45g)구이

18:00 따뜻한 물 600ml

Q1. 이틀만 머리를 안감아도 가려워서 최소 이틀에 한 번씩은 머리를 감아야 했는데

최근들어 몇 일이 지나도 머리가 가렵지 않음. 5일째왜그런걸까?

Q2. 체중이 감량되면 몸이 추워지는가?

모든 온도가 내부로 몰려들기 때문에 외부에서 추위를 느낄 수 있다고 함.

 

<5/26()39.1kg (65)> 9일째

08:00 16(45g)구이

16:00 2 6(45g)구이

18:00 따뜻한 물 600ml

 

<5/27()38.9kg (66)> 10일째

 

배가 고프다고 해서 무엇가를 먹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

어제는 배고픔에 짜증이 나고 신경이 곤두섰다.

 

식탐은 제로 상태인데다 먹지도 못하는데

6기 반란스를 위해 6곡을 활용하고 요리하는 것은 왜 재미있을까?

내일 새벽은 6곡 가래떡을 시험적으로 만들어 보는 날이다.

 

08:00 16(45g)구이

16:00 2 6(45g)구이

18:00 따뜻한 물 600ml

 

<5/28()38.9kg (67)> 11일째

08:00 16(45g)구이

16:00 2 6(45g)구이

18:00 따뜻한 물 600ml

 

<5/29()38.9kg (68)> 12일째

08:00 16(45g)구이

16:00 2 6(45g)구이

18:00 따뜻한 물 600ml

 

<5/30()38.9kg (69)> 13일째

08:00 16(45g)구이

16:00 2 6(45g)구이

18:00 따뜻한 물 600ml

 

<5/31()38.8kg (70)> 14일째

08:00 16(45g)구이

16:00 2 6(45g)구이

18:00 따뜻한 물 400ml

 

<6/01()38.8kg (71)> 15일째

08:00 16(45g)구이

변을 봄. 변을 본후 몸무게 38.5kg

16:00 2 6(45g)구이

18:00 따뜻한 물 600ml

 

<6/02()38.4kg (72)> 1일째

08:00 16(45g)구이

16:00 2 6(45g)구이

18:00 따뜻한 물 600ml

 

<6/03()38.3kg (73)> 2일째

08:00 16(45g)구이

16:00 2 6(45g)구이

18:00 따뜻한 물 600ml

 

<6/04()38.1kg (74)> 3일째

08:00 16(45g)구이

16:00 2 6(45g)구이

18:00 따뜻한 물 600ml

 

<6/05()38kg (75)>4일째

08:00 16(45g)구이

10:00 선생님 방문

      통과 및 다음 공식으로 진도 방향설정: .

      11630g(지난 75일간 하루 총량인 90g1/330g으로 결정)

      무염구이 & No Water

16:00 2 6(45g)구이

18:00 따뜻한 물 600ml(마지막 고별)

 

<6/06()38kg (1/275)>5일째

“2 75일 식단 630g무염구이 & No Water”

12:00 6(30g)구이

 

<6/07()37.3kg (2/275)>6일째

늦은밤에 샤워함(얼마나 오래 머리가 가렵지 않는지 실험하기 위함)

 

어제 배고픔은 그다지 힘들지 않았는데 의외로 몸이 하루만에 0.7kg이 빠졌음

오늘아침 일 하기 힘들 정도로로 온몸에 기운이 없고

몸이 말을 듣지 않아 잠시 누워있었음

12:00 무염 6(30g)구이 & No Water

최고혈압 89

최저혈압 53

맥박수 82

18:30 37kg

24:00 36.7kg

 

몸이 습도도 더위도 못느끼고 항상 뽀송뽀송하다.

일주일이 지나도 머리가 가렵지 않다. 자체정화를 하는 것이다.

겉체온은 떨어져 춥다. 모든 열기가 안으로 응축되고 있기 때문이다.

배고픔에 기력이 잠시 딸리기도 하지만 금방 회복된다.

마음은 기쁘고 즐겁다.

배고픔쯤은 그리 힘들지 않다.

맛있는거 냄새만으로도 맛있겠다고 느끼지만 먹고 싶지는 않다.

소변이 거의 두 달 반 넘게 붉은 색이 돌았는데 275일 시작일부터

점점 붉은색이 옅어지고 있다.

살빠지고 쪼그라들고 쭈그렁해지는 것은 세포의 형질이 변화되고 나면

자연스럽게 다시 찌고 펴질 것이다.

혈압은 낮아지고 있지만 살이 빠짐에 따라 일어나는 자연스런 현상이다.

배고픔으로 인한 기운이 없을때만 제외하고 상태는 최상이다.

음양오행식을 한지 한달 반이후부터 목마름이 전혀 없고 침도 정상적으로 나온다.

현재 물을 전혀 마시지 않은지 이틀째갈증이 없다.

호흡이 약간 가쁘다.

아침에 씻어도 저녁때가 되면 생식기냄새가 난다.

 

<6/08()36.7kg (3/275)>7일째

최고혈압 89

최저혈압 53

맥박수 82

 

12:00 무염6(30g)구이 & No Water

 

<6/09()36kg (4/275)>8일째

12:00 무염6(30g)구이

 

<6/10()35.7kg (5/275)>9일째

14:00 무염6(30g)구이 & No Water

 

<6/11()35.1kg (6/275)>10일째

소변의 횟수와 양이 물을 마시던때 보다 더 많아지고 소변이 맑아짐.

혀와 입술이 좀 마르지만 갈증은 나지 않음.

12:00 무염 6(30g)구이 & No Water

 

<6/12()34.6kg (7/275)>11일째

의식은 스트레스 안받는다고 생각하지만 무의식적 스트레스가 있는 것 같기도 함.

맛있는 제과 제빵을 왕성하게 만드는 즐거움을 느끼는 것도 스트레스인건지 모르겠음.

나보다 옆에서 보는 남편이 더 스트레스 받아함.

 

12:00 무염 6(30g)구이 & No Water

 

<6/13()34.2kg (8일째중단, 후일도모/275)>12일째

 

어제 오후 다시 침이 마르기 시작해서 손발에 물뭍히고 욕조에 들어갔다 나오고

어제 오후 5시이후부터 아침까지 계속 집에서 쉬면서 잠만 청함.

매주 부산일정 취소하고 외부일정 일체를 취소.

외출을 금하고 집에서 쉬면서 말 하지 않고 문자로만 외부와 통신

 

12:00 무염 6(30g)구이 & No Water

 

아직 연단이 필요하여 12식하던 때로 되돌아감.

오늘 저녁부터 다시 물을 먹고 2 6곡구이와 물을 다시 먹되

6곡구이의 양은 예전 45g에서 충분한 양으로 늘림.

20:30 따뜻한 물 300ml

20:50 6(60g) 구이

10:00 따뜻한 물 900ml

다시 체중을 찌우는 방향으로 후퇴함,

 

<6/14()34.6kg (1)>13일째

08:00 6(80g)구이

어제밤 6곡구이 60g을 구워먹고 물을 마셨더니 바로 기력이 회복되었고

몸무게가 0.4kg 바로 늘었습니다.

16:00 6(80g)구이

18:00 900ml

23:00 35.2kg

 

<6/15()35.2kg (2)>14일째

08:00 6(80g)구이

16:00 6(80g)구이

18:00 900ml

21:00 35.7kg

 

<6/16() 35.7kg (3)>15일째

08:00 6(70g)구이

변을 봄.

16:00 6(60g)구이

18:00 600ml

 

<6/17()35.4kg (4)>

1식후 살빠졌을때 느낌, 2식 시작후 회복중

     1.    팔다리 감각이 무디어지고 나른하고 힘이 없고

2.    혀의 발음도 약간 어눌해지고

3.    몸은 가볍지만 전체적으로 몸의 감각이 붕 떠있는 느낌

4.    가슴팍 호흡이 가쁘고(2식으로 돌아온 후 숨가쁜 증상이 좋아짐)

5.    더위와 습기를 못느낌

6.    잠 잘자고 아침에 상쾌지수 최고이고 피로도 제로

 

08:00 6(60g)구이

16:00 6(60g)구이

3개월만에 자연변을 봄

18:00 600ml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