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학] 행동이면에 존재하는 내적 불안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를 가만히 분석해 보면 그 행동을 하기 전

의식적 무의식적 어떤 생각이 있었음을 그래서 그 생각이 자신으로 하여금

그에 따른 행동을 하게 만들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행동을 촉진시킨 그 생각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그것이 어떤 종류의 행동이던 대부분이 두려움에 기인된 것임을 그래서

그 결과 부정적인 말과 부정적인 행동을 하게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결국 상대방에 대한 판단과 평가는 자신의 내면에 있는 거울로 비추어지는

자신의 모습일 뿐입니다. 자신안에 없는 모습으로 절대 타인을 판단하거나

평가하지 않습니다. 아예 그런 생각자체가 없으니까요.

 

그러므로 타인에게 보여지는 모습에 대한 비난은 자신 스스로의 모습에 대한

비난이기도 합니다. 자신의 내면에 부정적 모습이 많을수록 타인에 대한 

비난도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자신의 모습이 타인에게 거울처럼 보여짐에도 그것을 알지 못하고

세상만사를 부정적으로 보고 타인이나 상황을 탓할 때 결국은 그 원인이 된 자신에게

정신적 신체적 아픔으로 되돌아 온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

 

#닥터비건 생각의학

“Everything is from myself” of Compa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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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