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학] 프라나와 먹는 양과의 상관관계


“우리 인류에게는 원래 높은 프라나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축복을 감소시키고 프라나를 감소시키는 거지요.

신성함과 사랑이 부족한 삶을 사니까요.

그 DNA가 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 계속 전이됩니다.

그래서 다음 세대의 프라나는 더욱더 줄어들게 되지요.

그때문에 우리가 많이 먹어야 하는 겁니다.


또한 우리는 주변 사람들의 식욕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그래서 때로 여럿이 함께 있을 때 더 많이 먹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같이 있을 때는 아주 맛이 좋지요.

DNA도 서로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현재 일반인들이 많이 먹어야 하는 겁니다.

남아있는 프라나가 적으니까요.


현재 인류의 평균 프라나는 고작 20%밖에 안됩니다.

가장 높은 이들은 80~135%정도 될 것이고 가장 낮은 이들은 17%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그들에게 더 많은 음식을 고를 기회가 있어서일 거예요.

음식의 종류가 더 많아지니까 필요보다 더 많이 먹는거지요.


이전의 인류는 프라나가 더 많았어요.

우리는 전에 아무 것도 먹을 필요가 없었습니다.

날 수도 있었지만 이제는 못하지요.


이 행성의 표면에만 있을 수 밖에 없고 많이 먹어야만 합니다. 

아무리 먹어도 만족스럽지 않지요. 고기를 먹으면 프라나가 줄어듭니다.


많은 동물들이 현재의 인류보다 더 많은 프라나를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물들은 여전히 어느 정도는 자연적인 프라나 상태를 보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때로는 장기간 먹지 않고도 생존할 수 있는 겁니다.”


-큰 스승의 말씀에서 발췌-


음식에서 6기를 공급받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프라나리안(Pranarian) 또는호흡식가(Breatherian) 또는 기식()가 등으로 불리웁니다.


#닥터비건 생각의학

Prana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