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의학:필독] 기운없음과 몸의 전압과의 관계성


기운이 없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일까요?

먹는 것이 부족해서 에너지가 모자라는 것과는 다른 경우입니다.


뇌는 신경세포 연결점인 10에 15승의 시냅스로 뇌신경회로망이 구성되어 있다고 하는데 신경세포 내부와 외부의 전압차이에 의한 전기신호발생으로 뇌가 정보처리를 한다고 합니다. 뇌의 특정영역에서 누전이 발생하는 등 두뇌가 생각을 하고 몸이 기능을 할 때 전기화학적 작용이 일어납니다.


여기서 잠깐 “전기신호” 발생이나 “누전”이라는 전기관련 단어에 초점을 맞춰볼까요? 인간의 몸은 미세한 전류가 흐르는 생체전자제품인 셈입니다.


그렇다면 인간의 몸에 전류를 만드는 물질이 무엇인가요?

소금처럼 물에 녹였을 때 해리되어 이온상태로 전재하는 물질을 전해질입니다. 

소금은 전해질이며 몸에 없어서는 안될 지수화풍 4대물질(오행)중의 하나이죠. 

이 물질이 부족하면 전기생성이 안되고 전압이 낮아 몸의 근본 원기가 부족하니 

기운이 없을 수 밖에 없는 생리적 구조입니다.


양수, 눈물, 콧물, 혈액, 뇌수, 척수, 골수 등 몸의 모든 체액은 0.9% 염도로 

유지되어져야 합니다.


잘못된 정보의 홍수속에서 누구도 책임져주지는 않는 왜곡된 식품정보의

연쇄체인구조속에서 무엇이 논리적이고 진리인지 각자의 현명한 판단이 

요구되어지는 시대입니다.


#닥터비건 음식의학

“Great Salt is Life”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