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의학] 기미와 검버섯은 왜 생길까?


검버섯과 기미는 어떤 원리로 생기는 걸까요?

같은 피부인데 누구는 기미가 생기거나 안생기고 

나이들면 얼굴과 손에 검버섯이 피어나는 등

서로다른 작용점의 기준이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기미는 신맛부족이라 신맛을 충분히 섭취하면 신기하게도 기미가 없어지는 

임상결과가 있고 검버섯의 경우는 매운맛이 부족하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도오 이장훈 원장님께 배웠습니다.


폐장대장이 피부를 관장하기는 하나 어떤 원리 때문에 매운맛 부족이 

검버섯을 나게 하는지 좀더 깊이 있게 공부를 해보아야 겠습니다.


결국 신체증상과 정신적 증상은 안이비설신의를 관장하는 6장6부에서 비롯되며

6미균형식으로 6장6부를 만족시켰을 때 만이 6장6부에 뿌리를 둔 모든 증상이 

사라지게 되므로 신체와 정신의 평화로움을 유지하려면 몸에 6미음식을 지속적으로 

공급해야 합니다.


그러나  한순간 마음에서 분노, 미움같은 부정적 에너지가 치고 올라오면 

이 평화조차도 한순간에 깨지기 때문에 생각을 정말 조심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닥터비건 음식의학

“Relation between Skin & Hot Food”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