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학] 건강한 삶을 위해 인간의 본성과 본능의 구별


인간의 본성은 Nature이고 본능은 Instinct입니다.

본성은 인간의 몸을 입고 있는 지고의 에센스적 존재이고

본능은 인간 몸의 생물학적 기능이죠.


몸의 생물학적 기능인 감각과 감정에서 지배당하지 않으려면

수없이 잘못 해석되고 왜곡된 본질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삶의 목표는 의식의 진화입니다.

인간의 본성을 다루는 학문이 인문학이고 인문학은 인간의 궁극적 본질을

탐구하는 학문이며 수 많은 철학자들이 인간의 본질을 탐구해 왔지만 

여전히 깨닫지 못하여 경전이 되지 못하고 철학서로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후대 학자들이 철학자들의 말들을 해석하여 

시끄럽게 만들었다는 점입니다. 본질을 보지 못하고 자신의 인식능력만큼 

해석을 하다보니 왜곡된 해설들이 난무하고 그 이후 왜곡된 본질들이 

꼬리를 잇게 됩니다.


인간의 본질을 포함하여 모든 것에는 본질이 있고 그 본질을 파악한다면

신체적, 정신적, 심리적, 영적으로 비교적 건강하게 살 수 있습니다.


본질은 언제나 긍정성입니다. 아무리 6미를 먹어도 부정성에 지배받는 한 

건강하게 살 수 없습니다. 인간삶은 본질을 알고 건강하고 평화롭게 살 수 있는 

의식의 진화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닥터비건 생각의학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