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학] 마음과 삶이 편해지려면 경계심을 놓아야 한다


각종 상황과 사람에게 경계심을 가지고 대하면 얼마나 피곤하고 힘들까요?


누군가 나를 해치지나 않을까? 누군가로 부터 피해를 당하지는 않을까?

손해보는 것은 아닐까? 저 사람이 저렇게 말하는 저의가 무엇인가! 등등의

부정적 생각은 에너지를 끝없이 소모하는 지름길입니다.


늘 손익을 따지고 자신을 피해자로 만들고 누가 무슨 말만 해도 

부정적으로 소화하고 기분나빠하면 에너지가 다운그레이드되어 

피곤을 넘어서 삶 자체가 힘들고 신체방어력이 한없이 무너질 것입니다.


세상에 대해 경계할 필요가 없으면 삶이 편안해지고 투쟁하며 살 이유가 없습니다.

암에 걸린 분들은 통계적으로 힘들고 정신적 고통을 많이 겪으며 삶을 살아온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자신이 가진 모든 지식과 정보와 물질을 자신만 움켜지지 않고 

필요하고 원하는 모든 이와 나누며 세상을 향해 오픈한다면 더 편안하고 기쁠 것이며

오히려 더 큰 우주의 지식과 정보와 물질이 자신에게 돌아올 것입니다.


세상은 인과의 법칙으로 자신에게서 나간 만큼 그대로 다시 자신에게로 돌아오는 

법이니까요. 


아프지 않게 사는 것은 맘편하게 경계심없이 사는 것!

자신이 줄 수 있는 최대한 만큼 대가없이 주며 사는 것!!


# 닥터비건 생각의학

Effortless & Natural Life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