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의학] 동물성 단백질의 1차 공급원에 대한 상식 


무의식 중에 사회적으로 학습된 상식 중의 하나가 

단백질은 동물성에서 공급받아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동물의 몸에 축적된 단백질의 최초 공급은 어디에서 비롯되었을까요?


단백질 이동경로는 지구에 있는 오행의 원료가 뿌리를 통해 식물에 축적되고,

이 식물을 먹고 몸에 단백질이 쌓인 초식동물을 육식동물이 먹고 생기는 것이

소위 동물성 단백질입니다.


그러므로 육식동물의 1차 단백질 공급원은 결국 식물입니다.


그런데 동물은 식물과 달리 사람처럼 균도 많고(한끼 육식식사 5억마리 

바이러스 vs 한끼 채식식사 500마리 바이러스) 사람처럼 아프고 감정이 있으므로 

동물성 식사를 하게 되면 균, 감정, 질병 등을 함께 섭취하게 됩니다. 


더구나 동물성 단백질을 과다섭취하면 부패하여 많은 독소를 만들어내고

이를 제거하기위해 간이 무리를 하게 되어 많은 건강문제를 일으킵니다.


쥐눈이콩, 현미, 녹두, 팥, 기장 등 6곡과 채소과일에도 단백질이 많습니다. 


구태여 질병과 균이 많은 동물성을 거쳐서 단백질을 흡수할 이유가 없고 

1차 공급원으로부터 직접 섭취하는 것이 가장 깨끗하고 영양도 풍부할 것입니다.


지금의 선택이 원인이 되어 곧 다가올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닥터비건 음식의학

Thankful Protein of Compassion!


ps. 식사의 재료

세상 만물은 공기, 불, 흙, 금속, 물 이라는 오행으로 되어 있고(현대의학에서는 

분자기호 등 원소들을 세분화시키지만 많은 원소들은 결국 다섯가지 오행으로 

통합됩니다.) 이 다섯가지 원료는 매순간 소모되므로 식사를 통해 보충을 

해주어야 합니다.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