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미(味,美)학] 귀한 황옥수수 씨종자 보급합니다.


노란색의 황옥수수를 아십니까? 

나이드신 분들은 어린시절 먹던 황옥수수를 기억하실겁니다. 쫀득쫀득 혀에 맛있는 

대학찰옥수수가 개량되면서 황옥수수는 점차 자취를 감추었고 지금은 드물게 생산되는 황옥수수조차 동물사료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 몸의 건강은 혀가 아니라 6장6부가 책임지고 있습니다. 오행음식인 시고 쓰고 

달고 맵고 짜고 떫은 6미음식을 원재료로 6장6부에 제공해야 6기를 만들고 

온 몸에 6기를 순환시켜야 비로소 건강하게 살 수 있습니다. 


6장6부중 눈에 보이는 5장외에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의 장부가 심포삼초이고 

이 심포삼초를 강하게 해주는 것이 바로 떫은 맛의 대명사 “황옥수수생가루”입니다.


심포삼초의 역할은 한열조절, 흡수배출, 손가락 관절, 손바닥습진, 갱년기 장애, 불면증, 각종 정신적 장애 등을 해결하는 생명력을 강화하는 것이며 이 생명력의 존재가 바로 황옥수수생가루입니다.  


옛날 황옥수수농사를 지었던 것처럼 이제 다시 이 생명력의 존재인 황옥수수를 

농사지어야 합니다. 농사가 가능한 분이라도 스스로 소량 농사지어 온 가족이 1인당 

한달에 2kg정도 드시고 주변에 황옥수수 씨종자를 나누어 주십시오.


2017년 100g의 황옥수수씨종자를 영동 용연사 주지스님께 드려 농사지은 결과 

1kg의 씨종자로 되돌아 왔기에 이 1kg을 50g씩 나누어드립니다.  


황옥수수 소량 농사가 가능하신 분 신청해 주세요. 택배비는 본인부담입니다.


#닥터비건 식품미학

Yellow Corn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