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의학] 눈에 보이는 현상 이면의 보이지 않는 원인

 

평소 더위를 많이 느끼시나요?

특히 식사때 땀이 줄줄 흐르나요?

몸의 어딘가에 열꽃이 피고 가렵나요?

 

겉으로 보는 현상을 보면 열이 원인이라고 여겨집니다.

그러나 몸이 추우며 옷을 많이 껴입게 되고

따뜻한 난로를 필요로 하는 것이 생리적 현상입니다.

 몸이 춥지 않으면 그냥 그대로가 좋으므로

절대 따뜻한 무언가를 찾지 않습니다.

 

그런데 몸이 추우면

심장은 추운 몸을 덥히기 위해 심박수를 높이고

그에 따른 열이 발생하여 땀도 나고 더우니 옷을 벗게되지요.

 

평소 찬음식의 식습관으로 뜨거운 몸내부 온도가 식으면

정상체온을 지켜내기 위해 심장이 과도하게 뛰느라

심장기능에 무리를 주는 것은 물론 땀 등으로 열을 배출합니다.

 

몸내부의 찬기운은 모든 세포, 조직, 장부 등을 추위에 움츠러들게 하고

굳게 만들므로 제 기능을 할 수 없습니다.

몸내부를 따뜻하게 해야 건강한 삶이 유지됩니다.

찬식음료를 즐기는 식습관에 대해 다시 한번 재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닥터비건 음식의학

Temperature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