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의학] 몸안의 균을 잡는 살균식품

 

태아가 태어날 때 느끼는 고통과 벌레에 대한 입태경 귀절입니다.

 처음 태 안에서 나와 7일을 지나면 8만 마리의 벌레가

몸으로부터 생기어 여기저기서 뜯어먹느니라.”

 

우리 몸에는 균들이 참 많습니다.

살균하면 소금이 연상되죠.

살균을 하려면 몸의 체액을 바닷물로 만들면 됩니다.

병원에 입원하면 맞히는 생리식염수 링거액과 양수의 염도 0.9%!

최소한 몸의 염도를 0.9% 이상은 유지해야 하고

바닷물의 염도인 3.4%에 가까운 짠맛으로 몸을 절이면

균이 활동을 못하고 염증에도 최고입니다.

 

주사로 피속에 소금물을 주입하면서

인공신장투석을 할 때도 소금을 사용하면서

왜 먹으면 안된다는 것인지 논리적으로 좀 이상합니다.

 

어쨌거나 원리를 아는 우리들은 매일매일 소금을 많이 먹고

체액을 짠맛에 절이면 균들이 소금에 절여져 꼼짝못하고

심지어 모기조차 물지 못합니다.

 

전 세계 어디에도 없는 9회죽염과 9회죽염간장은

우리나라의 최고 식품입니다.

 

#닥터비건 음식의학

A Salt of Compassion!

 

Ps. 음식의학검색사이트

    www.drvegan.kr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