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학] 생각대로 만물을 변화시키는 미립자

 

미립자들은 모든 정보, 지혜, 힘을 갖고 있고 모든걸 알고 있다.

그래서 동식물과 바위 등 어떤 것으로든 현실화 될 수 있고

모든 가능성을 가진 마법의 알갱이다.

 

이들은 거리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는다.

단 한번이라도 인연을 맺었던 미립자들은

우주의 정반대 편에 서로 떨어져 있어도

빛보다 빠른 속도로 영원히 정보를 주고 받는다.

 

관찰자가 생각하는 대로 모습을 변화시키는 미립자는

눈에 안보이는 물결로(파동) 우주전체 존재하다가

우리가 어떤 의도를 품고 바라보는 그 순간

돌연 눈에 보이는 현실로 모습을 드러낸다.

그래서 양자물리학자들은 미립자들이 가득한 우주공간을

신의 마음이라고들 한다.

 

신의 요술은 얼마나 깊이 뜻있게 바라보고 생각하느냐에 따라

변화의 폭이 다르다. 생각에도 층이 있기 때문이다.

깊은 마음으로 바라보면 깊이 변하고

얕은 마음으로 바라보면 티끌 밖에 음직이지 못한다.

그래서 선하고 평화로운 생각으로 깊은 명상으로 들어가 몰입하면

미립자들이 움직여 새롭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내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러한 관계로 사람은 자기 생각을 닮는다. 선한 생각은 선한 결과를 낳고

나쁜 생각은 고통으로 표출되는 것이 생각에 의한 물질의 법칙이다.

고로 평화롭고 선한 깊은 명상은 매우 중요하다.

 

미립자 현상은 증명된 이론이다.
세상은 생각대로 펼쳐지는 것이다.”

 

-전자 및 양자물리학 전공교수인 명상수행자깨서 보내오신 글-

 

# 닥터비건 생각의학

A Quantum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