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학] 순리에 따른 삶의 평화와 건강

 

동물들은 병에 걸리면 움직이지 않고 조용히 참음으로써

그 아픔을 극복한다. 그러나 인간들은 조금만 아파도 견디지 못한다.

시간이 흐르면 낫게 될 병인데도 걱정과 불안에 싸여 초조해 한다.

확실히 인간보다 동물이 더 자연에 순응하며 살고 있다.”

에밀/장 자크 루소

 

본향으로 돌아갈 때가 되면 어떤 경우에도 돌아갈(죽을) 것이고

아직 때가 되지 않았다면 아무리 돌아가려고해도 가지 못하는 것이

인과의 원리이니 모든 것을 자연에 맡기는 순리적인 삶이 마음의 평화를

유지시켜 줄 수 있습니다..

 

걱정 두려움 등 부정적 생각은 그 자체가 원인이 되어

아프고 부정적 상황이라는 결과를 끌어당겨옵니다.

 

삶에 주어진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감사와 더불어

새로운 결과를 창조하는 재선택을 “지금” 한다면

건강하고 평화로운 삶의 환경 에너지로 바뀌는 것이

유인력에 의한 인과의 원리입니다.

 

단지 지금의 한 생각만으로…

 

# 닥터비건 생각의학

Surrender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