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약효의 분류기준]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의 최종 목적은

에너지를 만들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어떤 분류기준으로 인한 먹거리가

에너지(六氣)를 만드는데 가장 강력한 효력을 가지는가에 따라

임상을 해보면 결과는 명백해집니다.

 

약초를 포함한 모든 음식은 맛, 향기, 색, 형태, 성분으로 구별할 수 있으며

효력에 따른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 에너지

: (육장육부를 위한 신맛, 쓴맛, 단맛, 매운맛, 짠맛, 떫은맛의 육미)

: 향기

: 오방색(청색, 적색, 황색, 흰색, 검정색)

: 형태(호두와 뇌의 유사형태)

: 성분 분석(현대의학 및 약학)

 

향은 코로 맡고 

색은 눈으로 보고

맛은 입으로 먹고 혀로 느끼니

결국 음식은 입으로 맛을 느끼며 먹는 것일 뿐만 아니라

효력면에서도 기미론이 가장 강력하므로

음식의 분류는 맛이 기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 

황제내경의 원리입니다.

 

내 안에 모든 것이 있으며

내 안에 있는 모든 것은 타인에게도 있으므로

자신의 몸과 마음으로만 임상을 해도

인류에게 공통되는 많은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 닥터비건 음식의학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