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하루의 피곤도 없이 살지만

어떤 날은 기진맥진할 정도로 피곤하여 밤시간을 활용하지 못하고 잠을 자고 만다.

 

최근 들어 사람들을 만나고 모임에 나가면서 그런 현상을 느끼곤 하는데

아직 정확한 원인이 무엇인지 공통점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지독히 피곤해 했던 날들에 대한 기록을 통해 원인을 찾아보려고 한다.

 

<2015년 7월 29일 화요일>

11:30 - 13:30 은나 교회지인 3인 육미교육+ 허미숙 중간 동참

15:00 - 16:00 김진환 성형외과 원장님 미팅

17:00 - 20:30 하나온 협동조합 참석(육식의 향연)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