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사업이 시작되었다.

무엇인가를 시작할 때 지인들과

그 동안 알아온 사람들을 초대하고

그들에게 새로운 것을 알리고

그들을 통해 무엇인가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하기도 한다.

 

하지만...

 

새술은 새부대에 담는 것이 진리이다.

기대하는 사람도 피곤 하고

기대를 당하는 사람도

무언의 기대심리의 에너지가 전달되면

피곤한 법이다.

 

새로운 사업의 의미는

낮모르는 낮선 세계에서

낮선 수요의 분들을 만나

새로운 관계를 형성해 나가는 것에 있다.

 

그래서 아는 사람을 찾기보다는

모르는 새로운 수요처를 개척하는 것이

멋진 비즈니스이다.

 

그래서 새 술은 새부대에 담아야 하는 것이 맞는 것이다.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