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아침 아이들을 데리고 전주 한옥마을의 동락원을 향했다.
많이 막히다 보니 오후 2시가 다 되어서야 도착했다.
주말에 오니 길거리 행사도 많고 사람도 많고...
전주 한옥마을은 그 자체로 상품이 된 듯 하다.
좀더 글로벌한 상품으로 진화해도 좋을만큼 참 괜찮은 컨셉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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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