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은 무엇이고 입자와 파동은 무엇일까?

파동은 무엇이 움직이는 것일까?

이러한 것들과 관찰자는 무슨 관계가 있는 것일까?

 

관찰자가 단지 관찰함으로써 파동의 기능이 붕괴된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관찰자입니다.

하지만 가끔 우리는 일어나는 일들과 스스로를 너무 동일시시켜서

관찰자의 측면을 잊어버리곤 합니다.

 

이것이 물질주의자들이 길을 잃고

관찰자 없이도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되죠.

 

물질이라는 것이 실제로는 우리가 '외부'라고 부르는 것들을

단순화시켜 놓은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원자와 아원자의 입자

혹은 어떤 형태의 원자와 아원자의 물질도

우리가 그것을 관찰하고 조사하기로 한 순간

외부에서 우리가 관찰한 특징이 변해버립니다.

 

사람이 테입을 보기 전까지는

거기에는 아무것도 기록된 것이 없는 것이죠.

 

관찰하지 않을 때는 가능성의 파동으로 존재하고

관찰하게 되면 경험의 입자로 변해버립니다.

 

우리가 단단한 물질이라고 생각하는 입자는

실재로는 소위 "중첩"되어 존재합니다.

가능한 위치의 파동으로 퍼져있는 것이죠.

모든 장소에 동시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조사하는 순간 가능한 위치에서 하나의 위치로 고정됩니다.

 

퀀텀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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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