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적인 세상을 이해하는 새롭고 신기한 방식

 

세상은 시간과 공간을 넘어서서 어떤 형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유기적인 것이며

이런 유기적인 환경에서는 우리가 생각하고 행동하는 방식이

고전적인 방식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것 보다 자신 뿐 아니라 세상에게도

훨씬 더 큰 영향력을 미치게 됩니다.

 

그래서 도덕과 윤리가 관련되어 있는 기본적인 관점에서 보면

내가 생각하는 것이 세상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죠.

이것이 세계관을 바꾸는 것이 왜 중요한지에 대한 핵심입니다.

 

원자의 단위로 내려가게 되면 양자법칙이 존재하게 되는데

이것이 양자이론, 양자 물리학입니다.

 

양자의 세계에서 입자는

모든 것이 중첩되어 존재하고

동시에 여러 곳에 존재할 수 있고

시공간을 넘어 파동처럼 보이기도 하고

엄청난 거리로 떨어져 있어도 서로 연결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나의 파동 작용에 지배를 받는 통일장이 존재하기도 합니다.

 

양자물리학은 실재로는

정보의 흐름과 잠재적인 전자들의 흐름이고

가능성과 정보가 펼쳐짐과 응축입니다.

 

파동의 장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우주적인 바다, 순수한 잠재성의 바다입니다.

추상적이고 잠재적인 존재의 바다죠.

우리는 그것을 "통일장" 혹은 "초끈장"이라고 부릅니다.

 

그것은 우리를 구성하고 있고

모든 사물의 연계성은

현실이라는 바탕의 기본적인 구성요소입니다.

 

-What the Bleep do- avi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