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에 가까울 수록 단순하고 명쾌하다.

진리와 멀어질 수록 복잡하고 모호하다.

 

진리는 늘 가까이에 있다.

진리가 아닌 것도 늘 가까이에 있다.

 

모든 것에는 명쾌한 최상의 진리가 있지만

진리가 아닌 모호한 많은 것에 둘러쌓여

그 실체를 알아보기가 만만치 않다.

 

볼 수 있는 자만 볼 뿐이고

들을 수 있는 자만 들을 뿐이다.

 

진리를 선택하면 자연에 가까워지고

진리 아닌 것을 선택하면 자연과 멀어진다.

 

진리를 선택하면 해결이 되지만

진리 아닌 것을 선택하면 해결이 않된다.

 

진리를 선택하면 돈이 안들지만

진리 아닌 것을 선택하면 돈이 많이 든다.

 

진리를 선택하면 쉽게 이루어지지만

진리 아닌 것을 선택하면 어려워진다.

 

진리를 선택하면 몸과 마음이 편안해 지지만

진리 아닌 것을 선택하면 몸이 힘들고 마음의 안정과 멀어진다.

 

진리를 선택하든 진리 아닌 것을 선택하든

모든 것은 선택이고 선택이라는 씨를 뿌린대로

그 열매를 거두게 된다.

 

그 모든 것은 각자 인생의 선택에 대한 책임이며

그 누구도 그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