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식은 여러 부분으로 나누어져서

나와 여러분의 몸처럼 여러 개체안에 거주하게 되고

그러면 온갖 일들을 할 수 있지요.

몸이라는 도구를 이용해서요.

인간의 기준으로 보았을때

나쁜 일과 좋은 일을 전부 해 볼 수 있습니다.

 

의식이 어떤 도구를 잡아서

다른 역할이나 다른 일을 해보려고 하는 겁니다.

 

사실 모든 것이 신입니다.

우리, 선인, 악인, 무지한 이, 깨달은 이 모두 신입니다.

하는 일이 다를 뿐이예요. 신의 지시에 따라서요.

 

신은 우리 자신이기도 합니다.

이런 육신 같은 것을 도구로 이용하여

뭔가 다른 것을 경험하려고 합니다.

별로 신성하지 않는 일들을요.

 

신과 동떨어지거나 반대되는 일을 할 때

우리는 그 사람을 악마라고 부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악마나 사탄 같은 것은 원래 존재하지 않아요.

그들도 신이고 부처입니다.

 

단지 이 세상에서 도구로 사용되는 겁니다.

 

신의식은 자유롭기 때문에

때로 여러가지를 창조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의식의 등급은 내려가거나 올라가지요.

현재 우리는 올라가고 있어요.

결국 분리되었던 신의 일부분들이 모두

위로 올라가려고 하는 겁니다.

아래에서는 다른 기능을 하니까요.

 

우리가 창조물의 낮은 등급으로 계속 내려가면

더 많은 암흑과 불행, 잔인함과 고통을 경험하게 될거예요.

너무 심해서 더 이상 견딜 수 없을 때 까지요.

 

그래야 우리는 더 이상 내려가고 싶지 않을테고

다시 떨어져야 하는 상황을 더이상 만들고 싶지 않을거예요.

 

자신을 끌어 올려서 높은 의식수준으로 갈 수 있도록

이제 우리는 뭔가를 창조합니다.

 

게다가 신과 가까이 있는 것이 어떤 것인지

신성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 어떤 것인지

다시 신이 되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경험하기 시작합니다.

 

천천히 좋아하게 되고 이렇게 말할거예요.

"바로 이거야. 어리석게도 예전에 이 모든 것을 떠났었다니..."

여러분은 이 모든 것을 즐겨야 했지만 거부했던 거지요.

그래서 다시 체험할 수 있는 겁니다.

 

우리의 여정과 깨달음을 완성하고

체험과정을 끝내면 스승이 됩니다.

 

 

DVD 562 The God Consciousness is in Ever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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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