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이맘때 신장 크레아티닌 수치 3.3으로 투석을 받으라고 한 

성모병원 신장내과 전문의 권유를 물리치고

신장을 회복하기 위해 1600도에서 구운 9회 죽염을 꾸준히 섭취한 결과...

 

현재 크레아티닌 수치 1.5

1.8이라는 어마어마한 수치가 제거되었다.

 

0.3만 더 내려가면 완전히 회복수치 사정권내에 진입하는 쾌거를 달성한다.

 

투석이라는 것은 원인회복과는 거리가 멀다.

신장이 제기능을 하지 못해 거르지 못해 결과로 생긴 이물질을 제거하는 것이고

계속해서 반복되는 힘든 상황이 재현될 뿐이다.

 

세상에는 답이 다 있는데 믿지 않는다.

믿기는 커녕 원초적으로 무시하기 일쑤다.

왜곡된 정보로 인해 남들은 믿지 않는 길을 확신을 가지고 걸어왔다.

확신은 알기 때문에 생기는 심리적 현상이다.

행위는 다만 그 확신을 검증하는 과정일 뿐이었다.

 

잘못되면 보낼 뻔 했던 소중한 사람을 죽염이 살려냈다. 

 

전문가의 말을 무조건 맹종할 일이 아니라

그것이 이치에 맞는지 환자 자신이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그러려면 환자 본인이 질병의 원인에 관심을 가지고 반의사가 되어야 한다.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